1



선배, 집중해주세요.

...... 저기... 듣고 계세요?


[한숨]


한번 더 확인할게요.

선배는 내일부터 시험이죠?

그래서, 연하인 후배에게 꼴사납게 매달려서, 공부를 배우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어째서 멍하니 계신 겁니까? 제대로 공부에 집중해주세요.


하아...

이런 기초도 모르시는 건가요?

평소부터 성실하게 공부를 하고 있지 않으니까, 이렇게 응보가 되돌아 오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네요. 조금 더 간단한 참고서로 해드릴게요.


분명... 여기에 두었던 것 같은...

......

어라...?

침대 밑에 뭔가 떨어져 있어...

왜 그러세요? 그렇게 당황하곤,

...?

...... 저기...

뭔가요? 이거...

이거... 제 사진이지요...?

어째서 선배의 방에 숨긴 듯이 놓여 있는 겁니까?

심지어... 뭔가 더러워져있습니다.


[한숨]


저기...

혹시 말인데요...

이걸로 이상한 짓... 같은 건 안 하셨지요...?


[웃음]


그런 설마, 농담이에요 농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

...... 저기... 선배... 정말이세요...?


하아...

솔직히 말할게요.

기분 나빠요.

설마 절 방으로 부른 것도, 그런 목적이신가요?

역시 이런 건 경찰에 신고하는 편이...


하아...

이제 됐어요. 이번에는 용서해드릴게요.

그치만 그 대신에, 제게 선배의 자위를 보여주세요.

언제나 혼자서 제 사진을 보면서 하고 계셨던 거지요?

오늘은 제가, 선배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어 줄게요.

저도 어떤 건지, 조금 신경쓰이므로.

자, 얼른 옷을 벗고 보여주세요.


[탈의]


...... 으와... 벌써 커다래져 있어...

역시 저를 그런 목적으로밖에 보고 있지 않으셨던 거군요.

저질이에요.


하아... 이제 됐으니까, 얼른 시작해주세요.



헤에...

처음엔 손으로 막대 부분을 붙잡고, 상하로 천천히 움직이는 거군요...


...... 벌써 숨, 새어 나오고 있다구요?

그렇게 기분 좋으신 겁니까?

그게 아니면, 제게 보여지고 있으면, 평소보다 흥분되는 건가요?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었습니다만, 선배는 변태시군요.

신변에 위협을 느끼므로, 앞으로는 조금 거리를 두는 편이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끝에서 뭔가 흘러나왔다구요?

이건 분명... 기분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지요?

자지를 움직이는 속도도 점점 빨라져서, 숨도 거칠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네요.

오늘은 특별히, 저도 조금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귓가에서 속삭여주면, 흥분 되시나요...?


자, 좀 더 자지 빨리 흔들어 주세요.


끝에서 흘러나온 즙으로, 찰싹찰싹 음란한 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네요.


선배, 몸을 비비 꼬고, 무슨 일이신가요?


설마... 귀가 약하신 건가요...?

그러신가요.

역시 선배는, 상당한 변태시네요.


필사적으로 자지를 흔드시곤, 원숭이 같아.

정말로 기분 나빠요.


저기 선배, 언제나 딸감으로 쓰고 있는 여자아이에게, 자위를 보여준다니, 어떤 기분이세요...?


그렇게 노골적으로 흥분하지 말아주세요. 기분 나빠요.


벌써 한계이신가요...?

......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자, 됐어요.

제 얼굴에 싸주세요.


왜 그러신가요?

항상 제 사진에 정자 끼얹으셨던 거지요?

오늘은 제 얼굴에 내키는대로 뿌리셔도 돼요.

아뇨, 사양할 필요 없어요.

자위를 보여준 답례예요.


자, 싸주세요.


[사정 8:24]



이게... 정자인가요...

우와... 끈적끈적해...

...... 냄새도 비린내 나서, 기분 나빠요.


후배의 얼굴에 정자를 끼얹는 건, 기분 좋으셨나요?

농담으로 한 말인데, 정말로 얼굴에 쌀 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오늘로 선배가, 최악의 변태새끼라는 걸 알아서 다행이에요.

아뇨, 변명해봤자 소용 없어요.

......

왜 그러세요? 지친 얼굴 하시고.

...... 아, 그러고 보니 남성은, 사정을 하면 지쳐서 졸리게 되던가요.


알겠습니다.

그럼 자도 된다고요.

오늘은 저도, 질이 나쁜 선배의 뒤치닥거리를 하루종일 봐서 지쳤으므로, 조금 휴식하고 싶어요.

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2



............

...... 어라...? 잠들었었나.

... 그러고 보니, 선배의 집에 와 있었었나.


...? 선배... 좋은 아침입...

... 저기... 선배... 알몸으로 뭐하고 계신 건가요?

아, 설마 누드 모델의 연습이라도 하고 계셨던 건가요?

아~ 역시 그럴 거라 생각했어요. 그럼 계속해서 열심히 해주세요.


라고 될 거라 생각하셨나요?

완전히 저를 보면서 딸치고 계셨지요?

아뇨, 틀림 없어요.

이 상황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으시다면 해주세요.


네.


하아... 과연...

즉,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무방비한 모습으로 자고 있던 제가 나쁘다고?

그렇네요, 확실히 하반신으로밖에 모든 일을 생각할 수 없는 변태가 있는 방에서, 빈틈을 만들어버린 저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 알겠습니다.

우선 신고해 둘 테니, 남은 얘기는 서에서 부탁드립니다.


[한숨]


그렇게 필사적으로 굴지 말아주세요. 꼴사나워요.

어쩔 수 없네요. 신고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드릴게요.

애초에 자기 전에 막 뺀 참인데, 어째서 또 서있는 건가요?

발정기의 원숭이급의 성욕이시네요.

사회를 위해서라도, 역시 신고하는 편이 좋을 듯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여기에 있으면, 언제 덮쳐질지 알 수 없으므로, 저는 이제 돌아갈게요.

그럼, 안녕.


[한숨]


농담이에요.

한 배에 탄 사이고, 마지막까지 어울려 드릴게요.

자, 아까처럼 제가 보고 있어드릴테니, 얼른 빼주세요.

............

뭔가요? 얼른 시작해주세요.


저기, 설마 말인데요.

제가 해줬으면 하는 건가요?


저기, 그런 건 90분 2만엔 정도의 가게에서 해달라 해주실래요?

애인도 아닌 여성에게 공짜로 빼달라고 하려 하다니, 너무 뻔뻔하세요.

만약 어떻게든 해줬으면 하면 돈을 내주세요.



잠깐, 농담이에요 농담.

진짜로 꺼내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필사적이라 저까지 슬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아... 알겠습니다.

이번만이라구요?

거기, 제 앞에 앉아주세요.


그러면, 만질게요?


...... 으와... 뜨뜨미지근해...

...... 게다가 제가 만지고나서, 손 안에서 점점 단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감상은 있습니다만, 한 마디로 말하자면, 기분 나빠요.

한시라도 빨리 집에서 샤워를 하고 싶으므로, 얼른 끝낼게요.

그럼, 선배가 아까 스스로 했었던 것처럼, 자지를 상하로 움직여 갈게요.



하아 하아 숨을 거칠게 쉬곤, 기분 나빠요.


항상 딸감으로 쓰고 있는 후배에게, 자지를 쥐어지는 게 그렇게 기분 좋으신가요?


그러고 보니 선배는, 귀가 약하셨지요?

그럼, 이런 건 어떠세요?



핥기 힘드므로, 조금만 더 몸을 밀착시켜주세요.


하아... 이제와서 부끄러워하지 말아주세요.

선배는 이미, 충분히 부끄러운 사람이에요.


자, 힘을 빼고, 저에게 기대어주세요.


[귀핥기] 7:50


...... 저기 선배.

저를 딸감으로 자위할 땐, 항상 어떤 망상을 하시나요?

이렇게 귓가에서 속삭여주거나, 귀를 핥아지면서 손으로 쥐어짜이거나.

그게 아니면, 저를 쓰러트려 못된 짓을 하는 망상이신가요...?

솔직하게 자백하시면, 선배의 저질스런 망상을 이뤄드릴게요.

............

거짓말이에요.

유감이네요.

그런 짓은 제대로 애인을 만들고 해주세요.


[귀핥기] 9:57


이제 곧 갈 것 같나요?

그러신가요. 알겠습니다.

그럼 좀 더 빨리 쥐어짜 드릴테니, 제 손 안에, 선배의 정액 전부 쏟아버려도 돼요.


[귀핥기] 11:28


벌써 한계인가요?

나와버리나요?




스톱.


역시 가게 둘 수 없어요.

아까부터 선배에게 형편 좋은 전개 투성이라, 왠지 짜증이 나서, 멈췄습니다.


............

어떡할까나~

시간도 늦었고, 그냥 돌아가버릴까나~


...... 무슨 일이신가요 선배? 그런 얼굴 하곤.

가고 싶다면 자기 손으로, 멋대로 해주세요.


하아...

그렇게 제가 해줬으면 하는 건가요?


그러신가요.

그럼 제대로 부탁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자, "제 자지를 쥐어짜서, 정액 전부 싸게 해주세요."라고, 말해주세요.



...... 으와... 정말로 말하시는군요.

평범히 깨요...

선배에겐 자존심이라 하는 게 없는 건가요?

하아...

이제 됐어요.

애초에 그럴 생각이였어서, 이대로 가게 해드릴게요.


[귀핥기] 14:24


나올 것 같나요?

네, 알겠습니다. 언제든지 괜찮아요.


[귀핥기]


[사정 15:40]



............

기분 좋으셨나요?


기분 좋은 게 당연하겠죠?


...... 하아...

그건 그렇고, 뭔가요? 이 양은.

아무리 그래도 너무 쌌어요.

제 손에, 뭔가 원한이라도 있는 건가요?


아뇨, 딱히 화내고 있는 게 아니에요.

공부를 가르쳐주려고 왔는데, 딸감으로 쓰이거나, 성욕처리를 도와주게 된 처지가 된 제가, 불쌍하다고 생각한 것뿐이에요.

그러고 보니, 결국 거의 공부는 안 했네요.

전부 선배의 자기 책임이므로, 아무쪼록 본방에선 알아서 잘 해보세요.

그럼 전 이제 돌아갈게요.

안녕.


3



[초인종 소리]


[심호흡]


실례하겠습니다.

오늘은 뭐 때문에 부르신 건가요?

시험은 이제 끝났지요?

어차피 선배니까, 제대로 된 용건이라고는 생각 않는데요.


아뇨, 역시 제가 맞출게요.

흠...

선배가 생각할 법한 일이니 말이지...


...... 설마 제게 성욕처리를 부탁하기 위해선가요?

............

그 얼굴... 정말로 그런 건가요?

...... 저기, 설마 선배는 저를, 딜리버리 헬스인가 뭔가로 착각하고 계시지 않나요?


변명 해봤자 소용 없어요.

정말 저질이네요.


하아... 정말, 알았습니다.

굳이 집까지 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가는 것도 싫으니, 성욕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다행이네요, 원할 때 성욕처리해주는 형편 좋은 여자가 생겨서.


그럼, 오늘도 손으로 할 테니, 옷을 벗어주세요.

............

...... 왜 그러세요? 얼른 벗어주세요.

뭔가 불만이라도 있으신 겁니까?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지 말씀해주세요.

입으로 물어줬으면 하는 건가요?

그게 아니면 가슴에 끼워줬으면 하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유감이지만, 저 같은 검소하고 고상한 가슴으론, 끼워드릴 수 없습니다.


...... 저기, 그런 안쓰러운 걸 보는 듯한 눈으로, 절 보지 말아주세요.

지금 건 웃을 부분이에요.

게다가, 저는 딱히 가슴의 크기로 고민하거나 하고 있진 않아요.

............

아까부터 다물고 있지 말고, 뭘 해줬으면 하는지, 확실하게 말해주세요.

............

...... 저기, 설마... 저랑 하고싶으신 건가요?

............

죄송합니다. 무리예요.

죽어도 싫어요.

선배랑 섹스할 바에는, 동물원의 원숭이랑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편이 훨씬 나아요.


죄송합니다. 지금 건 말이 심했어요.

애초에 애인도 아닌 여성에게, 그런 걸 부탁하는 건 평범히 성희롱이에요. 신고할 거예요?


...... 하아... 정했습니다.

오늘은 제 발로, 성욕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불만을 털어놔도 안 된다구요.

성욕처리만을 위해서, 구태여 여자아이를 집까지 불러내는 최악의 인간에게는, 제 발로 충분해요.

그리고, 맨 다리로 선배 거에 닿고싶진 않으므로, 검은 니삭스를 신고 하겠습니다.

............

뭔가요? 싫으신가요?

싫을 리 없겠지요?

언제나 음란한 눈으로, 제 다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던 것정돈 알고 있습니다.


아뇨, 안심해주세요.

선배가 최악의 쓰래기새끼라고 하는 건 충분히 잘 알고 있으므로. 이제와서 싫어지거나 하진 않아요.


자, 얼른 거기에 앉아주세요.



옷, 벗길게요.



으와... 벌써 팔팔하지 않습니까.

뭐, 선배가 아무런 용건도 없이 저를 집에 부른 시점에서, 성욕처리 시킬 생각으로 가득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요.


그럼, 하겠습니다.



우선은 오른 쪽 발로, 선배의 자지를 밟아눌러서...



기분 좋으신가요?

그러신가요.

선배는 발로 자지를 만져져서, 흥분하시는 거군요.

...... 하아, 기분 나빠요.


아뇨, 딱히 환멸하고 있진 않아요.

이것도 예상 범위 내에요.

게다가, 선배가 기분 나쁜건, 원래부터예요.


그럼 다음은, 양 다리로 끼워서, 움직여 가겠습니다.


기분 좋아보이는 얼굴 하면서, 하아하아 거리고 있어서, 기분 나빠요.

선배는, 변태인 데다가 마조시군요.


무슨 일이신가요? 아래쪽을 빤히 쳐다보고.


......!

팬티인가요...?


...... 하아...

확실히 스커트로 양 다리를 든다면, 팬티 정도는 보이겠지요...


좋다구요. 마음대로 해주세요.


리본이 달린 하얀색의 후배 팬티를 마음 내키는대로 봐주세요.

이 변태새끼.


완전히 제 허용량을 넘었습니다.

선배는 의심할 것 없는 진성 변태예요.

이제 앞으로는, 제 반경 2미터 이내에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바로라도 도망치고 싶습니다만, 지금 그만두면, 선배가 흥분을 억누르지 못하고 덮쳐와서, 제 정조에 위험이 끼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정은 시켜드리겠습니다.


자, 얼른 가주세요.


...... 하아...

저기... 역시 제 팬티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건 그만둬 주세요.

일단은 저도 여성이므로, 수줍음 정도는 있습니다.


하아... 선배의 시선이 기분 나빠서, 집중할 수 없으므로 방식을 바꾸겠습니다.



선배의 뒤쪽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끌어안듯이 뒤에서 하면, 팬티는 안 보여요.



게다가 이 자세라면, 선배가 좋아하는 귀핥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귀핥기] 10:35


아까부터 움찔움찔해서, 기분 나쁩니다만, 반대쪽 귀도 해드리겠습니다.


[귀핥기] 11:19


양 손이 비어 심심하므로, 빵빵해져 있는 선배의 불알을 주물러 주겠습니다.

그리고 오른 손은...

타액으로 적신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괴롭혀드리겠습니다.


기분 좋으신가요?

허리를 부들부들 떨고선, 당장이라고 가버릴 것 같네요.


[귀핥기] 12:26


자, 좀 더 흥분할 수 있도록, 음어도 말해드리겠습니다.


저기 선배,

등에 딱 밀착당하면서, 후배의 발보지에 자지를 범해지는 건 기분 좋으신가요...?

검은 니삭스로 자지를 쥐어짜이면서, 젖꼭지랑 불알을 양 손으로 괴롭혀져서, 귓가에서 속삭여지는 건, 흥분 되지요...?


자, 자지에서 뜨겁고 질척질척한 정액을, 발보지에 전부 질내사정 해서, 제 다리를 임신시켜주세요.


...... 하아...

이런 걸로 흥분하다니, 정말 단순하네요.

이제 한계인가요?

자기 멋대로에 저질스런 사정 하고 싶으신가요?

좋아요.

어차피 저는, 형편 좋은 성욕처리 여자이므로, 멋대로 흥분하고, 무책임하게 사정해주세요.


자, 좀 더 빨리 쥐어짜 줄테니, 빨리 싸주세요.



더는 한계? 가? 나오나요?

정자 나와버려?

좋아요.

후배의 발보지에 전부 질내사정 해주세요.


자, 가라.

가라. 가라!


전부 싸라!


븃 븃 븃~

뷰루루루루루루루~


[사정 14:54]



...... 하아... 다리만으로 사정하다니, 정말로 변태네요.

덕분에 제 니삭스가, 선배 걸로 더럽혀졌습니다.

제대로 나중에 변상해주세요?


왜 그러신가요? 축 쳐져서는.

성욕처리 시킬만큼 시키고, 끝나니까 저와의 대화따윈 어떻게든 상관 없어지는 거군요.

............

...... 이래선, 정말로 단순한 성욕처리지 않습니까......


이제 됐어요.

알겠습니다.

저는 볼 일 끝난 것 같으므로, 돌아갈게요.


안녕.



잠깐, 왜 그러신가요?


에...? 뭔가요...? 이거...

케이크인가요...?

심지어... 제가 좋아하는 가게 거지 않습니까...


저기... 설마 요전번의 답례인가요...?

...... 그랬었던 건가요.

틀림없이 성욕처리를 위해서 불린 거라고 생각해서...


...... 뭔가요...

선배의 반응이 알기 힘든 게 나쁘다고요.

이제 됐어요.

우선 이건... 받아두겠습니다.


저기...

감사합니다.

기뻐요...


저... 저기...!

역시... 앞으로 조금만 더...

선배의 집에 있어도 괜찮나요...?


...... 네...

감사합니다...



4



저기... 선배.

뭐라도 말해주세요.

서로 무언이면 어색하지 않습니까.


보통 이럴 땐, 남성이 솔선해서 재미있는 화제를 제공하는 법이라구요?


...... 하아...

선배가 인기 없는 원인 중 하나를 엿본 듯한 기분이 들어요.


...... 그렇네요...

끝말잇기라도 하실래요?


사과.



역시 관 둘까요.


한가롭네요.



저기 선배.

키스, 하지 않으실래요?


농담이에요. 놀린 것뿐이에요.


...... 저기, 정말로 하고 싶으신가요?


...... 그러신가요? 알겠습니다.

그럼, 이쪽을 봐주세요.



네, 키스했습니다.


...... 뭔가요?

입은 싫어요.

제 첫키스는, 그렇게 싸지 않아요.



귀로도 충분히 기분 좋아보이지 않습니까.

자, 좀 더 해드리겠습니다.



몸을 굼실굼실 움직이시고, 무슨 일이신가요?

............

...... 하아...

어차피 그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케이크로 낚아, 성욕처리 시킬 생각이셨던 거군요.

저는 생선이 아니라구요?


하아... 이제 됐어요.

오늘은 특별히라구요?

얼른 옷을 벗어주세요.



...... 그래서, 그렇게 커다라진 걸 제게 보여주고, 어떤 변태 플래이를 시킬 생각이신 건가요?


.............

왜 그러세요?

말 안 한다면 제가 정할 거예요?


그렇네요...

그러면, 아까 사용했던 이 검은 니삭스로, 성욕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발로 하는 건 원 패턴이므로, 이렇게...

니 삭스의 신는 곳을 열고서, 선배의 자지에 씌웁니다.


어떠신가요...?

니삭오나홀이에요.

방금까지 신고 있었으니까... 제 온기가 아직 남아있어서, 안이 따뜻하지요?

게다가 이건... 다리를 직접 감싸고 있던 안쪽이므로, 제 냄새나, 땀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점점 단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보통 이런 걸로 흥분하거나 하진 않는다구요.

역시 변태의 마음은 잘 모르겠어요.


뭐, 됐어요.

그럼, 움직이도록 할게요.



...... 어떠신가요?

후배의 사용한 뒤의 니삭스딸은.

기분 좋으신가요?

자지를 감싸, 전부 숨어 있는데도, 형태를 확실히 알 수 있을 정도로, 니삭스가 딱 달라붙어 있습니다.

자지에 맞춰서, 형태를 바꿔서, 진짜 '보지'같네요.

자, 이 니삭스를, 제 보지라 생각하고, 느껴주세요.



...... 선배의 자지가 제 안에 움직여서.


기분 좋아요...


좀 더 제 보지 찔러줘...



이런 뻔한 거짓말 같은 연기라도, 흥분해버리시는 군요.

쿠퍼액이 니삭스 너머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스며들어 와서, 기분 나빠요.


자, 선배의 민감한 귀도, 함께 괴롭혀드릴게요.


[귀핥기] 7:48


벌써 갈 거 같나요?

그렇습니까.

후버의 니삭오나홀에, 질내사정 해버리는 거군요.


역시 안 돼요.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아뇨, 딱히 심술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니에요.

선배에게 성욕처리를 강요받고 있는, 가련한 후배에 의한, 작은 저항이에요.


...... 게다가, 잔뜩 참는 편이, 갈 때는 기분 좋다구요?


자, 니삭스의 옷감을 이용해서, 귀두를 자극하고 있으므로, 그 사이에 사정감을 진정시켜 주세요.


왜 그러세요?

목소리, 내어나오고 있다구요?

니삭스로 귀두 공격당해서, 괴로워 보이네요.

그만해줬으면 좋겠나요?


그렇습니까...



그만 둬주지 않겠습니다.


[귀핥기] 9:58


진정되기 시작했습니까?

슬슬 손을 움직이기 시작할게요.



...... 저기 선배...

만약 사정을 참으실 수 있다면, 키스, 해도 괜찮아요.


귀가 아니라, 입이에요.

제 첫키스를, 선배에게 드리겠습니다.


그 대신에, 지금부터 좀 더 격하게 할 테니, 열심히 참아주세요.



[귀핥기] 11:22


괴로운 듯이 몸을 비비 꼬고, 무슨 일이신가요?

설마, 벌써 나와버릴 것 같으신가요?

............

헤에~ 그렇습니까.

하지만, 사정해버리면, 저와 키스하실 수 없다구요?


기분이 너무 좋아 그럴 때가 아니라는 얼굴을 하고 있네요.

............

하아...

선배의 저에 대한 마음이란, 그 정도밖에 안 됐던 거군요.


알고 있다구요?

선배는 사실 저랑 키스하고 싶은 게 아니라, 기분 좋게 사정하고 싶을 뿐인, 독선인 성욕인 거지요?

............

...... 선배에게 있어, 제 첫키스의 가치가, 이 니삭스 이하인 거예요.


...... 아니신가요?

아니지 않지요?

정말로 저랑 키스하고 싶으신 거라면, 숨을 거칠게 쉬어가면서, 이렇게 허리를 안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손의 빠르기만으론 만족할 수 없어서, 스스로 꼴사납게 허리를 흔들고 계시지 않습니까.

결국 선배는 마음 속에선, 저를, 성욕처리를 위한 '도구' 정도로밖에, 생각지 않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저와의 키스따윈, 어찌되든 상관 없는 거지요?


...... 입으로 뭐라 하든간에, 자지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다구요?

좋아요.

가고 싶어진다면 말해주세요.

저와의 키스 따위보다, 성욕을 우선시켜서, 언제든지 사정해도 된다구요?


...... 이제 한계인가요?

네, 알겠습니다.

알기 쉽도록, 카운트다운 해드릴테니, 제로가 되면, 전부 니삭오나홀에 질내사정 해주세요.


세도록 할게요.



10


9


8


7


6


5


4


3


2


1



0


0


0!


자, 가라!

가라! 가라!


븃~ 븃~

븃~ 븃~


[사정 14:56]



고생하셨습니다.


소녀의 마음을 저버리고, 사정하는 기분은 어떠셨습니까?

............

그야 정말, 말로는 표현해낼 수 없을 정도로 기분 좋으셨지요?


...... 하아...

농담이에요.

애초에 선배 같은 니삭스가 좋아 죽는 변태에게는, 버틸 수 없을 거라는 것 정도 알고 있었으므로,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게다가 아까 거는, 선배를 흥분시키기 위해서 말한 것뿐으로, 사실은 저랑 키스하고 싶어 견딜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 왜 그러세요?

곧바로 키스하고 싶어지셨습니까?

.............

안돼요.

하루에 두번이나, 니삭스로 사정해버리는 듯한 변태와는 하고 싶지 않아요.


변명하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니삭스가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엔 하루 꼬박 신은 니삭스로, 선배의 얼굴을 밟아드리겠습니다.

............


...... 농담이라구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얼굴 하지 말아주세요.

............


...... 저기...

진심이신가요...?

............


그렇습니까...

과연입니다.

............





...... 저기... 가끔이라면... 해줘도 괜찮다구요...?



5



선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부러 불러내버려서 죄송합니다.


...... 아뇨, 용건이라 할 정돈 아니지만요.

전에 받은 케이크의 답례를 제대로 하지 않았어서, 뭐라도 해드릴까 하고.


............

...... 그 얼굴... 어차피 또 음란한 망상을 하고 계시겠지만요.

오늘은 그런 건 없어요.

제대로 된 건전한 답례예요.


...... 저기,

여러가지 생각해봤는데요.

귀청소는 어떨까요...

선배, 귀가 약한 모양이라서, 좋아하는 게 아닐까 하고.


...... 딱히 강제는 하지 않으므로, 싫다면 돌아가도 괜찮다구요?


............

그렇습니까...

그럼, 제 무릎 위에 머리를 올려놔 주세요.


............

저기, 머리를 두는 방식에 흑심을 느끼는 건, 기분 탓인 걸까요.


...... 뭐 됐어요.


...... 그럼, 귀이개, 넣도록 할게요.


[귀청소]


기분 좋으신가요?


...... 그런가요.

그럼 다행이에요.


[귀청소] 4:03


...... 그러고 보니, 시험은 어떠셨나요?

결국 거의 공부를 하지 않았었으니, 물어볼 것도 없지만요.

............

역시.


...... 하아...

또 다음에 알려드릴 테니, 다음엔 진지하게 해달라구요?


[귀청소] 6:37


선배, 귀 깨끗하네요.

...... 거의 안 나와요.


...... 하는 보람이 없으므로, 다음엔 제대로 쌓아서 와주세요.


............

뭐... 다음이 있을지는, 선배 하기 나름이지만요.


[귀청소] 8:50


다음은, 본텐으로 닦아내겠습니다.


[귀청소] 9:28


본텐이란 거, 굉장히 기분 좋지요?


[귀청소] 11:48


오른쪽 귀는 끝났으니, 이번엔 반대쪽을 향해주세요.


이쪽도 귀이개를 넣도록 할게요.


[귀청소] 14:06


[한숨]


...... 저기, 아까부터 미묘하게 머리를 허벅지에 비벼대는 거, 그만해주세요.

신고할 거예요.


............

만지고 싶으시다면, 또 다음에 원하는 만큼 만지게 해드릴 테니, 지금은 그만해주세요.

귀이개가 고막에 찔릴 거라구요?

............


[귀청소] 16:39


...... 그러고 보니, 아직 제 사진을 딸감으로 사용하거나 하고 계신가요...?


............

그렇습니까. 의외예요.


선배를 위해서, 모처럼 야한 셀카 사진을 가지고 왔는데, 사용하지 않는다면, 필요 없겠지요.


처음부터 솔직하게 그렇게 말하면 된다구요.


셀카는 거짓말이에요.


............

뭔가요?

신고당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겨주세요.


[귀청소] 19:39


왼쪽 귀도 끝이에요.

이쪽도 마무리로, 본텐으로 닦아낼게요.



[귀청소]




6



네, 끝났으니, 머리를 들어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조금은 치유되셨나요?


..............

....... 어쩐지 부족하다는 얼굴을 하고 계시네요.



알고 있어요.

이건 덤입니다.



[1:42]


이런게 좋으시다니, 정말 유별나시네요.


....... 딱히 상관 없지만요.



[3:09]


반대쪽도 할게요.



[4:27]


....... 선배, 오늘은 그런 건 없다고 말했었지요?

그런 것조차도 지키지 못하다니, 과연이네요.

선배를 조금이라도 믿어버린 제가 바보였습니다.


..............


다음에 확인해봐도 아직 나아지지 않았다면, 집에서 쫒아낼 거예요?



[6:08]


[한숨]


옷, 벗길테니 허리, 들어주세요.



새삼스럽지만요, 선배는, 정말 저질이시네요.

..............

....... 제가 아니였다면, 지금쯤 미움받았을 거예요.



[7:45]


이렇게 귀두 밑을 중심으로, 자극당하는 걸 좋아하시는 거지요?


....... 매번 어울리게 되면, 싫어도 알게 돼요.



[9:08]


....... "이제 곧"이신가요?


....... 그렇습니까...



..............

저... 저기...


전에 선배가 저랑... 그...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거, 진심인가요...?


그런 건 처음이라, 적당히 하고 싶지 않아서, 전에는 거절했었지만요.

만약 선배가 진심이라면...


좋아요.


.......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딱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저랑 키스해주세요.


교미보다 키스 쪽이 먼저예요.

그런 건 당연해요.

..............

뭔가요...? 싫으신 건가요?


....... 그런가요... 선배는 키스는 하고 싶지 않지만, 성욕처리는 시키는 최악의 쓰래기놈이였던 거군요.


....... 하아... 처음부터 부끄러워하지 말고, 솔직하게 행동하면 된다구요.

자, 눈을 감아주세요.



[11:55]


.............. 좀 더.......



[13:12]


넣을게요...



....... 괜찮아요...


....... 이대로 천천히... 적셔가겠습니다.



..............

제 안... 기분 좋으신가요...?


....... 그렇습니까...


..............

저는 딱히...


....... 기분 좋진... 않아요...


....... 정말이에요...

저는... 선배의 성욕처리를 하고 있는 것뿐이므로...

기분 좋아지거나 하진 않아요.



허리도 움직여 드릴테니... 얼른 싸주세요...



....... 아니에요...!


이건... 연기...! 예요...!


선배를 흥분시키기 위한 연기니까...

느끼고 있진 않아요...



....... 선배... 아직이신가요...?

얼른 해주세요...


얼른...

사정해주세요...!



아니..! 안돼요...!

이 이상 못 기다려요...!


일단, 멈출게요.



....... 기... 기다려...


멈추질 않아...!


멈추고 싶은데... 허리가 멋대로 움직여서 멈추질 않아요...


....... 싫어... 멈춰줘...!


싫어... 안돼...! 이 이상은... 안 되니까...!



더는 안돼...



안돼...!

안돼요...!


싫어...


싫... 으윽...


선배의 자지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 뭐야 이거... 허리가 멋대로 빨라져서...

싫어... 이 이상 기분 좋아지면 안돼...!


머릿속 새하얘져...



선배... 선배...! 좋아해요...!

사실은 선배를... 정말 좋아해요...!


..............

.......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요...!



좋아해... 좋아해요...!


좀 더... 좀 더...

좀 더 박아줘...!

자지로... 제 보지... 좀 더 기분 좋게 해주세요...!



....... 좋아해요...



....... 좋아해... 좋아해...



[19:42]


....... 선배...! 좋아해요...!


선배...!

갈 때엔... 제 안에 선배의 정액 전부 주세요...!



....... 가...

가요...!


선배의 자지로, 보지 가버려져요...!


..............

....... 선배...!

싸줘...! 싸줘...!


제 안에... 전부 싸주세요...!



[사정 20:31]



[21:16]


....... 하아...

정말로 전부 안에 싸다니...

너무 무책임해요...


그건 분위기 타서 말한 것뿐이에요...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 정말, 최악의 변태네요.


..............

뭔가요? 그 얼굴...

'방금까지 느끼고 있었던 주제에'라던가, 생각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그건... 연기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간단히 속으시다니, 사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돈을 사기당하고, 저에게 울며 매달려도 도와주지 않을 거니까요...


애초에, 그런 허술한 솜씨로, 여성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큰 착각이에요.

다시 태어나, 처음부터 다시 와주세요.


[한숨]


오늘은 최악의 날이에요.

지금까지 소중히 지켜왔던 처녀와 첫키스를, 선배에게 빼앗겨서.

게다가, 안에까지 사정당해서.

..............

....... 이제 됐어요.

선배에겐 제대로 책임을 져달라고 할 테니.

저는 이래 보여도 무거운 여자예요.

한번 섹스한 것 정도로, 앞으로는 여친 행세를 하고 다닐 테니, 그럴 생각으로 부탁드립니다.


..............

....... 뭔가요? 싫으신가요?


....... 그렇습니까.

딱히 그런 얘기 들어봤자 기쁘지 않지만요.

그런 쉬운 여자가 아니니까.



..............


[옅은 미소]



저기... 앞으로는... 후배가 아니라... 여자친구로서,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선배 때문에 지쳤으므로, 저는 이제 자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뭔가요?


말 안할 거예요...?

절대로 안 할 거니까요...


....... 하아...





선배...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어제는 푹 주무셨나요?


[미소]


그렇습니까, 그럼 다행입니다.


저기 선배, 오늘이 무슨 날인지, 기억하고 계시나요?


...... 아뇨, 선배의 생일은 내일이에요!

자기 생일 정도, 스스로 외워놔 주세요.


[한숨]


오늘은 저희가 사귀기 시작하고 마침 1년인 기념일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조차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니, 과연이네요!


변명해도 소용 없어요!

...... 정말이지...


뭐 됐어요. 그만큼이나 눈 깜짝할 사이였다는 걸로 해두도록 할게요.


...... 그렇네요, 이 1년은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바다에 가거나, 꽃놀이를 가거나...

같이 학교를 빠지고 집에서 섹스하거나...

덕분에 학력이 떨어져버렸습니다.


오늘은 아직 시간도 이르니, 당분간 이대로... 침대에서 마음 편히 있으면서, 추억 얘기라도 하지 않으실래요?

선배... 이쪽 봐주세요.



[웃음]


방심하면 안 된다구요?


자, 눈, 감아주세요.



[2:25]


그러고 보니, 어제는 재미있었네요.

키스랑 귀두 자극만으로, 정말로 시오후키 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였습니다만, 어떻게든 성공해서 다행이에요.


결국 마지막엔 서로 흥분해서, 땀 투성이가 되어가면서, 한밤중까지 섹스해버렸지만요.

벌써 여름이니까, 다음에 할 때엔 제대로 쿨러 틀어주세요?



[3:16]


...... 선배...

아래... 커다래져 있어요...


어제 일을 떠올려서, 흥분해버리신 겁니까...?


...... 정말... 어쩔 수 없네요...!


...... 그러면 오늘도, 귀두 자극만으로 사정하실래요?


[웃음]


농담이에요...!


오늘은 제대로 막대 부분도 기분 좋게 해드릴 테니, 안심해주세요.


...... 자, 릴렉스해주세요.

저에게 몸을 맡겨주세요.



[웃음]


어떠세요?

기분 좋으신가요?


어제 처럼, 귀두를 엄지손가락으로 쮸붓쮸붓 자극해가면서, 선배가 가장 느끼는, 귀두 밑 부분에 힘을 넣어서, 막대를 고속으로 쥐어짜고 있습니다.


...... 그리고 남은 반대쪽 손은, 불알을 부드럽게 주물러 줄게요.



...... 벌써 허리, 부들거리고 있다구요?

제 양 손에, 자지를 범해지는 게, 너무 기분 좋아서 괴로우신 겁니까?


[웃음]


안돼요.

그런 말 해도, 봐드리지 않아요.


원인을 따지자면, 전부 선배가 나쁜 거라구요?

지금까지 계속 순결을 지켜왔는데, 선배와 사귀고나서부터, 야한 기술에 잔뜩 길들여져서...

쉴 때엔 선배의 자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보지가 질척질척히 젖어서... 암컷의 얼굴이 되는... 음란여자로 만들어져버린 거예요.


보지 속도, 선배의 자지 전용의 형태로 만들어져, 자지를 안에 넣은 순간, 보지 속의 주름이 귀두를 자극하거나, 질이 선배의 정액을 원해서, 강하게 조여대서, 순식간에 질내사정 시켜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전... 선배의 뜨겁고 끈적끈적한 정액을 안에 사정당하는 것만으로도, 느껴서 가버리게 되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 아아~

만약 그 때, 선배랑 사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다정한 남자친구와, 평범한 섹스를 즐기고 있었을 겁니다.

정말이에요.

이래 뵈도, 최근엔 남자한테 제법 인기 있다구요?

요전번에도 한명, 고백하러 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거절했습니다만, 그 남자는, 제가 선배에게, 자지가 좋아 죽는 음란여자로 조교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거겠죠?

평소, 쿨하고 점잖은 얼굴을 하고 있는 동경하는 여자가, 애인 앞에서는, 이렇게 천박히 자지를 쥐어짜거나, 네 발로 엎드려, 질척질척한 보지를, 뒤에서 자지로, 몇번이나 찔려서, 아헤가오가 되어가면서 가버리게 되는 모습을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게 될까요?


평소 아무리 도도하게 굴고 있어도, 결국 선배의 자지에는 이길 수 없어요.

제가 이렇게 되어버린 것도, 전부 선배가 변태인 탓이에요.


...... 왜 그러세요?

딱히 싫다고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선배를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거라면, 기뻐...요...



...... 키스도... 이렇게 혀를 휘감거나...


...... 타액을 흘려보내거나...

...... 음란한 어른의 키스를 해드릴게요...



앞으로도 선배의 성욕처리는, 제가 전부 할테니.

자위 같은 건 하면 안 된다구요?

선배를 좀 더 기분 좋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알겠지요?



...... 선배... 저를... 좋아하시나요...?

이런 음란하고... 무거운 여자를 여자친구로 삼아서... 후회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 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저기... 저도 선배가... 정말 좋아요.

...... 뭔가요? 그 얼굴은...


[미소]


역시 거짓말이에요.

선배 같은 건, 싫어요.



벌써 나올 것 같나요?

...... 네... 알겠습니다.

언제든지 괜찮다구요?



[사정 12:17]



[웃음]


잔뜩 싸셨네요...?



자지, 깨끗히 해드릴게요?



...... 전부 마셔버렸습니다.

...... 어라...?


[웃음]


선배...

다시 커다래져 있다구요...?


정말... 어쩔 수 없네요?

오늘은 선배의 불알이 텅 빌 때까지, 몇번이고 빼드리겠습니다.


[웃음]


학교 따위 상관 없지 않습니까.

오늘은 같이 쉬어버리죠.

그것보다, 다음은 뭐로 기분 좋아지고 싶으신가요?

입인가요? 발인가요?

그게 아니면...

어제처럼 땀 투성이가 되어가면서, 하루종일 서로 사랑을 나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