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편이나 프리퀄이나 본편이나 한결같이 화자가 청자를 너무 좋아해서 대사 중간중간에 뽀뽀가 빠지는 경우가 없었던 게 인상적이었음

이거만큼 뽀뽀자주하는 동음이 없었는듯


5편 후기를 말하자면 사야카 이시발련은 근데 왜 크리스마스에 바람맞힌 건지 그 이유를 모르겠음 외전에는 레이나랑 보빔을 하든 3P를 하든 그 큰 젖통의 활용이 꼭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