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는 네토라레보고 서클은 비숍
비숍은 이미 네토라레보고가 3개나 시리즈로 존재한다
하지만 1편을 제외한 2,3편은 NTR충 기준 쓰레기폐기물에 가깝다
따라서 이번작품도 별 기대안하고 샀으나 생각보단 만족스러웟다
단, 비숍의 작품이면서 제목에 잔학하다고 써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잔학하지 않다
여기서 네토라레보고에서 가장 중요한 타락도에 대해서 살펴보자
네토라레보고에서 가장 중요한건 순애빌드업과 그 후의 타락낙차이다

롤러코스터에서 올라가는게 순애빌드업이며
이게 가파르게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깊은 쾌감을 느낄수 있다
지금까지의 비숍작품을 롤러코스터로 따지면 아래와같다

위사진에는 구멍이있으나 여기서 구멍이 없고 걍 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주의 타락도에 전혀 제재를 하지 않고 걍 가면 안되는 깊이까지 꼬라박아버린다
스캇부터 시작해서 난교 노숙자섹스 등등
당연히 헤어지는 엔딩은 기본으로 따라온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다르다
아래 사진을 보자

기존 작품들이 헤어짐은 기본으로 따라오고 그 뒤에 여주의 타락도를 보여주는 컨셉이라면
이번엔 헤어짐까지 가지도 않는다
기껏해야 엔딩기준 더이상 너랑 섹스는 안할거야가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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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에서 '잔학'이라는 단어를 썻는데 어째서 이런 작품이 나온데스?
상냥한 그녀의 네토라레보고가 더 맞지 않을까?
참고로 오나서포를 기대하고 사지말자
오나서포도 ㅈ도 없다
총점 7.5/10
그래도 비숍 2,3편보단 나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