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급 최면 듣다가 애들이 갑자기 눈떠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이런 대사가 있었나?' 라고 생각하며 눈떠보니까 어두운 방에 붉고 푹신한 시트위에 최면 표지마냥 주변에 최면거는애들이 둘러싸고있고 내 모습도 표지에 있는 최면걸린애처럼 변해있는거지
이제 그상태로 진짜로 걔네들에게 최면 걸리면서 연속절정 하게되고 감도 10배 100배 1000배 당하면서 혼절했다가 깨어나니 아직도 그자리인거야
이제 애들이 깨어나도 돌아가지 않는 아이는 처음이라던가 우리가 가둬두고 장난감으로 쓰자 같은 말들을 들으면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 최면속 세계에서 늙지도 죽지도 못하면서 계속 그놈들에게 최면 연속 절정을 당하면서 재밌는 볼거리로 평생을 살게되는거지
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