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원숭이 정리는 프랑스 수학자 에밀 보렐(Émile Borel)이 1913년 발표한 이론으로

간단히 요약하면

타자기와 그 타자기를 랜덤하게 두드리는 원숭이가 무한 하게 있을 때

시간이 무한하게 주어진다면
그 원숭이들중 하나정도는 정확하게 셰익스피어 전집을 뽑아 낼 수 있을거란 이론이다


그렇다면 이 내용을 평행우주에 적용시켜보면
평행우주는 무한하게 있으므로
그 중 어딘가 에서는 및챈 프린세스가 현실로 존재 한다거나 및챈 뷰당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의미가 된다!!

이 이론을 적용하여 자신이 자신의 최애 캐릭터와 메챠쿠챠 이챠이챠 하는 평행우주를 관측해보자













그러므로 동음 을 만드는 서클장들은 세계를 하나 만든다는 생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악한 NTR들을 지양하고 순애를 추구해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