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평소보다 귀여운 톤에 대화가 적은 느낌이라

수면용이 가까운 것 같아


일주일째 2트 초반에서 머물고 있는 걸 보면..

명작인 건 맞아 단지 스토리를 이해하기가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