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버거 받을려고 옾톡했던걸로 갑자기 연락와서
순애 ntr이야기 하더라
그래서 맞장구 쳐줬지
이야기 해보니까 우리 동네 살더라고
밖에 한번 나와보래서 나갔지
그런데 봉고차를 타고오데? 옆자리 타라고 해서 탔지
또 순애 ntr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그 및붕이가
"너 및챈 몇명이나 한다고 생각해?"이야기하더니
휴대폰 꺼내서 자주 글쓰는 고닉들 보여주더라
"그거도 나야, 그거도 나야"
"내가 및챈 왜 이렇게 돌리는지 알아?"
그리고 말하더라고
"나 사실 너희동네 안살아" 이러더라고.
어떻게 우리동네 이야기를 한거지?? 어떻게 안거지??
소름돋아서 나갈려는데 차 문도 안 열ㄹㅕ서
시발 시발 거리다가..
눈 뜨니까 모르는 산 마을에 발개벗겨져서 누워있었어
고양이 한마리가 내 위에 있더라
따흐흑.. 그 고닉만 보면 아직도 손발이 벌벌 떨리고..
및큐버스한테 메챠쿠챠 당했어
진짜 주작아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