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주인공이랑 사귀고 있는 도중에

첫경험까지 잘생긴 알파메일한테 갖다 바쳤으면서

걍 동아리실에서 지보다 이쁜 애랑 대화했다고 또 뷰지 벌리네

아줌마들이 욕하면서 아침 드라마 보는게 이런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