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동음은

최고급 식재료로 잡탕을 끓여버린 작품 

기승전결중 기와 승까지는 나쁘지 않은 작품임

네토라레보고 내용이 자세하지 않다던가 대충 저음신음으로 때우려고한다던가 하는 문제점이 있긴한데 

첫번째 보고까지는 나쁘지 않았음

문제는 그 뒤부터임 

데이트중에 몰래 네토리남한테가서 펠라한다던가 이런건 정석시츄 다음에 나오는게

카에데가 연기하는 여친의 친구(네토리남의 여친)가 와서 자기 하메도리를 보여주면서 보고를 함(????????????????)

이 트랙은 존재할 이유가 없음, 이런 행위를 너 여친도 햇다고 생각하니 흥분되지 않아? 이러는데 전혀 모르는 여자가 와서 갑자기 자기 하메도리 보여주면서 재잘재잘하는데 이걸 들을 이유가 없음

그 뒤에 나오는건 완전히 함락당한 여친의 보고라는데 여기서도 카에데가 꼽사리 껴서 둘이서 티키타카 하느라 보고내용은 존~나 대충임

결국 네토라세 작품에서 흔히 있는 "아직은 여친으로 있어줄게" 시츄로 결말을 맞이하는가 하는데 여기서 또 절대 보지 말라면서 비디오를 하나 두고 감

그걸 안볼새끼가 어딨노 ㅋㅋ 바로 재생

비디오의 내용은 걍 네토리남과의 섹스임, 처음에 헤어지지않는 대신에 영상 보고싶으면 돈내놓으라고 함(조공마조)

근데 문제는 펠라하는것같은데 소리가 양쪽 귀에서 (카에데 치로루 각각) 난다던지 딱히 행위에 내용이 있는건 아님..

이럴거면 왜 보지말라고한거야 걍 평범한 하메도리구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너무 많은걸 넣고싶어서 작품이 정신이 하나도 없음


총점은 5점 만점에 3.5점

두번 들을 작품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