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좋아하는 동급생과 오빠를 보지 못하는 스즈가 보고싶다

뽑은 이후에는 매일같이 때리고 싶다

언제 어디에서 날라올지 모르는 폭력에

하염없이 우는  스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