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챈은 그냥 미친듯이 물어뜯던데
실수 하나 하는순간 첨온놈이던 헤비 업로더고 뭐고 다 필요없고 저새끼를 조지는게 자기의 인생인 놈들이 좀 많더라

업로더도 지 맘에 안들면 자료가지고 협박함
빨리 내린다니 뭐니하면서 협박하는거보고 정 다 떨어짐

그냥 완전 지들끼리 하는 진흙탕 데스매치인 기분임
거기 있다가 및챈오니까 쥰내 상쾌한 기분이엿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