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하반신이 뱀인 작은 소녀일 뿐인데 마물로 규정되어 모험가들의 사냥감이 되서 숨어살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부상당한 모험가언니를 보살펴서 치료했더니 나를 그대로 보자기에 넣고 자신의 집에 대려가 애완마물인척하며 자신과 함께 살거나 아니면 마을 경비들에게 죽던가 선택하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그 언니 집에서 갇혀사는거지

그러다가 몇년이 지나니까 성장해서 그 모험가보다 강해지고 발정기도 생겨서 매달 모험가언니한테 산란관 꽂아서 알(무정란)을 자궁 가득히 낳는 역키잡 생활이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