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멸망해서 오갈데없는바람에 노예로 잡혀온 쌍둥이 자매(죽은눈)
고생 많이해서 유약하다지만 어찌됐건 새하얀 캔버스나 다름없는 자매를 내 취향으로 개조하며 키잡한다고? ㄹㅇ음습해
그치만 그 음습함이 좋아

고향멸망해서 오갈데없는바람에 노예로 잡혀온 쌍둥이 자매(죽은눈)
고생 많이해서 유약하다지만 어찌됐건 새하얀 캔버스나 다름없는 자매를 내 취향으로 개조하며 키잡한다고? ㄹㅇ음습해
그치만 그 음습함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