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화장실 하수도로 타고 올라왔는지 화장실에 3마리가 배까뒤집고 반쯤 뒤져서 배만 꿈틀대고 있었는데 진짜 시발 개패닉해서 친구한테 및갤에 하여튼 지랄 할 수 있는 모든곳에 지랄하고
점장님한테 반쯤 울먹이면서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점장님이 세스코 부르고 싹다 깨끗히 정리해주셔서 다음부터는 본적 없었어요
점장님 채고!
그 화장실 하수도로 타고 올라왔는지 화장실에 3마리가 배까뒤집고 반쯤 뒤져서 배만 꿈틀대고 있었는데 진짜 시발 개패닉해서 친구한테 및갤에 하여튼 지랄 할 수 있는 모든곳에 지랄하고
점장님한테 반쯤 울먹이면서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점장님이 세스코 부르고 싹다 깨끗히 정리해주셔서 다음부터는 본적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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