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이전엔 이사람 저사람 연애하면서 잘 대주고 하다가
결혼할 사람 만나서 어머 야해라 결혼할때까진 전 혼전순결을 지킬거에요
하는 것 처럼
R18도 심심찮게 나오다가 양지로 가서
전연령에 농사짓기 노동요에 풀피리에 라무네함께먹기 동음만 나오는
그런 건전물로 바뀌는게 아닐까
양지에서 만화로 처음 접한 사람들은
어머 이거 완전 순수한 시골 이야긴가봐 데박 평화로워~ 하면서
평화롭게 안마나 토닥토닥 하는 내용으로 힐링받고
이미 R18 다 즐긴 밋붕이들은
퐁퐁남 바라보듯이 새로운 밋독자들을 보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