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랑 우울증은 뭔가 끌리는게 있는거같아

중1~2때 코스프레 행사 다닐때 만난 지인들도 다 우울증 기본 페시브고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ㅂㄹ친구였던에도 약간 ㅈ같은 부모때문에 우울증끼 있고 고3때 거점학교에서 만난 친구도 가정사가 많이 힘든애라 그런지 가끔식 우울증같은 느낌이 들더라

시발 스탠드술사도 아니고... 차라리 스탠드를 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