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가 로이드한테 개같이 박히고있을때 마음을 읽은 아냐가 와 시발 얼마나 기분좋으면 저런생각을 하지 싶어서 옆집 대학생이랑 반 친구를 꼬셔서 양다리로 빠구리를 뜨는


어라...

어째서 나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