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평범한 소꿉친구(여) 였는데 ts바이러스 때문에 남자는 여자가되고 여자는 후타나리가 되서 후타 특유의 발정기때문에 친구였던 나를 덮쳐서 강제로 강간하고 나는 울면서 안에다가 싸지 말아달라고 소리치는데 그런거 무시하고 질내사정하면서 3번째 사정쯤 되니까 체념하면서 그저 쾌락에 몸을 맡기면서 강간에서 화간으로 바뀌는 플레이가 마려워요

다행히 안전일이라 임신은 안하고 정신차린 소꿉친구가 도게자하면서 용서 구하는데 나는 다음에는 더 격하게 해달라고 속삭이는거지

헤으윽 너무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