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편해지면 과제 계속 할수 있을거라 믿고 최면들으면서 이어나갔는데 초반에는 이게 좀 되긴했는데...
와 몸상태가 말이 아닌상태라서 그냥 나중엔 뭐가 잘 들리지도 않더라 그 지금 머리가 꽉 막혔다는게 진짜 느껴질 정도로 몸이 혹사당하는게 느껴짐

왜 사람은 3일 철야를 견디지 못하는가...
어째서 인간은 이리 나약한것인가...
정신이 편해지면 과제 계속 할수 있을거라 믿고 최면들으면서 이어나갔는데 초반에는 이게 좀 되긴했는데...
와 몸상태가 말이 아닌상태라서 그냥 나중엔 뭐가 잘 들리지도 않더라 그 지금 머리가 꽉 막혔다는게 진짜 느껴질 정도로 몸이 혹사당하는게 느껴짐

왜 사람은 3일 철야를 견디지 못하는가...
어째서 인간은 이리 나약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