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한테 차인 후배가
주인공한테 음문 새겨서 성벽 바꾸고 역강간한다는 내용인데
작중 상황부터 트랙 내용까지를 죄다 대사로 쳐 박아버린다
처음부터 뭐 수면제를 먹여서 재운다는데
선배 사실 여기는 그냥 찻집이 아닌 음문가게고
음문이라는 건 성적 취향을 바꿔주는 도구인데 이걸 인터넷에서 우연히 발견을 했고 그 중에 상대의 동의 없이 음문을 새겨주는 가게를 발견했으며 지금 선배가 마신 드링크에는 사실 강력한 수면제가 들어있다 지금부터 선배가 잠에 들면 카페 직원으로 위장한 업자들의 도움을 받아 선배를 지하실로 옮길 것이며 그렇게 옮긴 선배를 침대에 묶어두고 음문을 새기게 될 것입니다 아 물론 선배는 지금 일어서서 도망치려고 하겠지만 그 수면제는 매우 강력하므로 과연 그게 마음대로 될 지는 의문이네요
농담아니고 이딴 지랄을 하면서 5~10분씩을 까먹음
애미 뭐 씨발 강간범이 강간하기전에 안녕하세요 저는 강간범이고 지금부터 당신을 강간할 것입니다 지금 제 손에 들려있는 것은 칼이라는 흉기인데요 이것에 베이면 매우 아프고 심하면 목숨까지도 잃을 수 있기에 당신을 두려움에 떨게 하기에 충분하리라 봅니다 제가 강간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가정으로부터의 학대와 사회의 냉대를 받은 끝에 잘못된 성적 가치관이 자리잡았기 때문인데요 저는 지금부터 당신의 머리채를 잡고 옷을 찢은 뒤 반항하는 당신의 뺨을 다섯차례 갈기고 제 꼬추를 당신의 성기에 강제로 밀어넣을 것입니다 물론 전희는 없으므로 매우 아프고 괴로울 것입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이러고 좆을 쳐박겠나
심지어 한번도 아니고 매 트랙 모든 상황이 올 때마다 설명 안 하면 뒤지는 병 걸린것처럼 씨부려대는데 덕분에 진행은 개좆같이 루즈함
각본쓴새낀 내 700엔 물어내고 접싯물에 코박고 뒤져라 어둠의 박찬호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