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지의 힘때문에 사람들이 가루로 분해 당하는 꿈 꿧어..

갑자기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재난문자와서 보는데 갑자기 길거리 전광판이 긴급속보로 변경되더니 그대로 뭔가 재난 상황이라면서 난리치는데 속보 전달하는 앵커분이 갑자기 사라지더니 그대로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 하나둘씩 가루처럼 분해되서 날아감

그렇게 갑자기 난리가 나더니 이제 막 사람들이 분해되니까 전세계가 난리나고 이게 뭔 일인가 싶어서 막 도망치다가 갑자기 본인도 분해당하더니 깨버림

이게 뭔 개꿈이고..

아 근데 분해당할때 아프진 않더라 오히려 편안하게 분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