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처럼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지만
얼굴이 퉁퉁 부어서 찡그린 것처럼 보여요
순진무구한 그 마음이 부숴질까요?
언젠간 더럽혀질까요?
언제까지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인생의 마지막 버팀목인 사람에게
줘팸당하는게 좋아요
폭력을 사랑이라고 느껴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멍이 늘어나는 불행한 아이가 좋아요
그녀는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을 느끼고 있어요


언제나처럼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지만
얼굴이 퉁퉁 부어서 찡그린 것처럼 보여요
순진무구한 그 마음이 부숴질까요?
언젠간 더럽혀질까요?
언제까지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인생의 마지막 버팀목인 사람에게
줘팸당하는게 좋아요
폭력을 사랑이라고 느껴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멍이 늘어나는 불행한 아이가 좋아요
그녀는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을 느끼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