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상깊은꿈을 꿨는데

무슨 음식점인지 카페같은데서 남미눈나만났는데 남미눈나가 나앉아있는데 내위에 앉아서 흔들흔들하는데 나는 뒤에서 껴안고 가슴배 조물조물하는 내용이었음

근데 촉감이 부드럽다 좋다 이런게 그냥 뇌에서 글처럼 느껴지고 그 촉감이 실감나게 느낌이 안났음

내가 안만져봐서그런건가


꿈 아니고 꼼이있으면 실감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