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가 오랜만에 편의점하는 친구 만나러 다녀오시더니 어무이 친구분께서 귀한거라고 하나 챙겨줬다더라


우리집 특 부모님 두분 다 인싸인데 나만 혼자 방구석에서 동음들으면서 딸치고있음


내잘못 아닌듯.. 동음 잘못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