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같은 경우는 타고나는게 맞지만


톤같은 경우는 자기가 충분히 바꿀수 있어요


음색도 그렇게 드라마틱하게까진 아니더라도 원래 범위내에서 조금은 변할수 있고요


전 어릴때 목소리가 엄청 저음이었는데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 하이톤으로 바꿨다가 최근엔 자유자재로 왔다갔다 해요


설명할수 있을 정도로 방법을 제시할순 없는데 저같은 경우는 예전에 음악 했어서 여러 발성 연구하다보니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