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리에 모기 물린거보고 리림 생각났고

리림 생각하니 헌혈 생각나고

리림의 집가서 헌혈하면 여러모로 좋다고

해서 수혈 처녀 때고왔음


지금 생각하니 근본없는 의식의 흐름이였네

종강하면 리림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