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별로 케바케니 대충 흐름만

난 헤드셋 쓰고 바이노럴 체크부터 시작

성우가 막 귀에 바람불면서 잘 들려요? 이러는데 솔직히 좀 두근거렸음

그 뒤엔 걍 수록

생각보단 한국에선 절대 불가능한 상세한곳까지 지시가 가능하다

트랙 끝날때마다 이상한곳, 재수록해야할곳 지정해줌

끝나고 또 가볍게 인사, 느낌 얘기하고 헤어졌는데

이런짓 한국에서 했다간 바로 쇠고랑 차겠구나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