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더럽게 곤란한 입장 아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성벽이 이러하다는데
안맞춰주면 왠지 그런 답없는 성벽을 맞춰주는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날거같고
맞춰주면 또 억지로 다른 사람이랑 자야하는
진짜 이상한 딜레마에 걸리네

진짜 더럽게 곤란한 입장 아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성벽이 이러하다는데
안맞춰주면 왠지 그런 답없는 성벽을 맞춰주는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날거같고
맞춰주면 또 억지로 다른 사람이랑 자야하는
진짜 이상한 딜레마에 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