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행복한 아이를

나락까지 떨어뜨리는 것도 좋지만


더 나빠질 것도 없다 생각하며

동태눈으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 을 일깨워 주는 것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