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384108
이걸 듣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3시간 동안 죄악감 들어서 잠을 못자겠어.
야스라도 제대로 하면 모르겠는데 빨기만 하고 끝나니까 사람이 미칠 것 같음.
끝에 얘가 빗속에서 울부짖을 땐 어떻게든 견뎠는데
노래파트 마지막에 흐느끼느라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는 거 들으면서 진짜 대가리 싸맬정도로 괴롭더라.
평소엔 눈팅만 하던 챈인데 이건 진짜 어디에 글 안쓰면 버틸 수가 없겠더라.
후속작 내서 결혼 파토내고 약속대로 사귀는 엔딩내놔라 진짜
별개로 해피 엔딩이 있긴 한데 ㅅㅂ 그게 해피 엔딩이냐 망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