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관계라고는 아카뿐인 및붕이(28세, 무직)


"엄마 나 친구 만나게 십만원만"

하고 용돈받아서 업소를 다녀옴...


하나뿐인 켈빈클라인 팬티에 향수까지 뿌리고

한달에 한번뿐인 '유흥'을 즐기고 왔지만

자랑할 친구도 없어서 및챈에 글을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