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판타지뿌슝빠슝이나 보지당번세계관이나 근친물같은 이상한동음만들으니까 약간 자극적인맛에 귀떨어진거같음
몬가 약간 느슨한 스토리의 현실적인 일상물 듣고싶은데 추천좀 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