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악질키모치쿠비스포르/반치로루게이야 가 아니라


원래 b-bishop 쪽 오나서포나 최면쪽에서

좀 더 쾌감이랑 감각의 민감함을 위해서 쓰는 장치였지,


일반 시츄보 동음 같은데서 막 남발하고 쓰이는 소재는 아니었음 ㅇㅇ



원래는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로 사용된 쾌감 트리거였음


근데 그게 어느순간 젖꼭지만 개발하는 이상한 놈들이랑 스포르/반 달고 미친짓하는 게이들이 늘어나서 그렇지




그런 이상한 쪽으로 개발하는 놈들이 또 늘어나니까

서클장이나 치로루 같은 성우들도 


'오 나름 수요가 있구나' 라고 착각을 하면서 


이상한 치쿠비카리카리 동음이 막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거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