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면입위 : 원문 立ちバック 후배위를 서서 하는 체위 (모를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나마)









아,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잖아

평소에는 어질러져서 제대로 청소도 안 했는데

애인 부르니까 정리정돈하다니 귀여운 점도 있네


아, 이 만화 다 읽었어?

재미있었지?


(키스)


너무 갑작스러워

못 참는거야? 변태♪


(키스)


못 참겠다면 옷 벗어도 돼


왜?

하? 나는 전혀 변태가 아니라고

이건 네가 귀여운 거 좋아해서 또 다른 거 사입은 거지

너를 위한 거니까 고마워하라고


히얏?

잠깐, 모처럼 입어줬으니깐 더 제대로 보라고

으우... 가슴도 갑자기 만지고...


(키스)


왜 그렇게 힘이 넘치는 거야?

너무 흥분했어


으아... 어디에 손 넣는거야

팬티 속에 억지로 쑤셔 넣지 마


손가락, 보지 안에 들어와...

너무 괴롭힌다고...


가버리게 한다든가 그런 승부같은 거 안 한다고 저번에 말했잖아

갑자기 야한 짓 당해서 느끼는 내가 보고 싶은거야?


정말... 변태...


그렇다면 괜찮지만 말야

네가 하고 있으니까 기분 좋다고


어... 그런 말 안해도 아니까 일일이 말하지 마

보지 젖어있는거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네가 손가락 넣어서 휘저으면 느끼는게 당연하잖아

너야말로 손가락 넣고 있을 뿐인데 자지 발기하고 있잖아


자지 손으로 기분 좋게 해줄게


보지 쑤시면 손 못 움직이잖아


이거 언제까지 하는거야

자지 서있고, 넣고 싶지 않은거야?


기분 좋은데, 이걸로 가고 싶지 않아

같이 기분 좋아지자

손가락 말고 자지 넣고 싶잖아..?


콘돔 저번에 가져왔으니까 하자?

야하지 않아, 콘돔 가져 온 정도로

어차피 너라면 하고 싶어할 테고... 준비하지 않았을테니까 가져왔을 뿐이야


잠깐 안돼

보지 휘젓지 마...

손가락따위로 가고 싶지 않은데... 너무 기분 좋아


자지 부풀어있어... 내가 느끼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발기해서..

네가 느끼고 있으면 괜찮은가..♪


간다... 간다...!


정말, 팬티 흠뻑 젖어버렸잖아


넣고 싶지?

아직 자지 기분 좋아지지 않았고

넣고 싶어서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자지가 말하는 것처럼 팡팡


잠깐 기다려

네, 콘돔 끼고

어떻게 하고 싶어? 뭐 하고 싶은거 있지?

별안간 그런 일을 당했던 걸

야한 거 보고 하고 싶어진 거 아니야?


하아!? 

그거 선 채로 뒤에서 넣는다는 거지?

뭔가 부끄럽고 너 못 보잖아...

괜찮지만 말야, 흥미도 있고

정말 하고 싶어?

알았어...


으으... 역시 부끄러워...

좋아, 와줘...


뭐라도 말하고 나서 넣어 줘

일방적으로 괴롭혀지고 있어...


오늘은 괴롭히고 싶은 기분이야?

언제쯤 연인같은 느낌으로 러브러브하게 할 수 있을까나

네가 허리 팡팡 흔드는 것도 좋아하지만

연인같은 섹스가 아니라 교미같아


기분 좋은건 기분 좋아

너한테 손으로 가버려서 그런지 보지 느끼기 쉬워진 것 같고

보지가 네 자지를 원하고 있어..♪


적어도 안아줘

꼭 안으면서 보지 찔러줘

응, 그게 좋아


이쪽이 움직이기 편한 것 같네

손으로 딸쳐주는 것도 조금밖에 못했으니까 애태워진 것 같잖아

자지로 잔뜩 기분 좋아져줘♪


안쪽 찔려지는 거 기분 좋아

자지도 기분 좋아?

괴롭히면서 날 껴안으면서 하는 게 흥분하는 거 들켰으니까 말야


좋아좋아해라고 말하면서 해도 좋아


뭐야 말하지 않는거냐고

그럼 키스해줘

키스로 애정 표현해줘..?


(키스)


키스하기 어려워

그래도 애정은 전해져 와


(키스)


가슴도 만져줘

주무르면서 해줘


(키스)


싸줘, 싸줘, 이제 가는거지

나도 가니까

또 가버리니까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다리가 후들거려...

이제 서있을 수가 없어...


나를 안아줘...


기분 좋았네...

이런 것도 좋지만

다음이야말로 좀 더 러브러브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