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동음듣다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져서 돌아봤더니 누가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날 보고있었음 ..ㄷ

혹시 동음듣는걸 들켰나하고 노심초사했는데

알고보니 창문에 비친 귀여운 와따시 였던 것이에오 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