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비.. 지..진심?
에.. 도게자 할 정도야?! 촌스러..
알았어 알았어 알겠으니까!

참을수 없으니까 라니.. 절대로 이상하고!
그러니까.. 역시 이럴때라는건 어떻게 해야 좋은걸까
나라도 처음이니까 흐.. 흐름이라던가 모르고

것보다 오빠라도 동정이잖아
그러니까 그.. 쌤쌤이잖아

바보.. 이럴때만큼은 리드해달란말야

어차피 오라비 동정인거지? 가여우니까 내가 받아줄게
여동생으로 졸업할 수 있다니 행운아네? 후훗

자.. 상냥하게 해줘 바보오라비

키스.. 해버렸다

오라비의 처음도 내가 뺏어버릴거지만

야한짓 해도 좋으니까
지금만큼 '오빠' 라고 부르게해줘

좋아해.. 정말 좋아해

오빠
지금까지 응석부리지 못했던 만큼
응석부릴테니 말야?
괜찮지?

정말이지.. 오빠의 혀 엄청 야해
그렇지만 기분 좋으니까 좀 더 해줘..

가슴 너무 본다니까
그렇게 만지고 싶다면 좋아
오빠라면 만져도 별로 괜챦으니까

만지는 방법 너무 다급해 (음성은 다급이 아니라 동요)
어때? 내 가슴 부드러워?
훗 감사해

그것보다 좋은거야? 좀 더 만지지않아도
보고 있을뿐으론 부족할거라 생각하는데 말야

오빠의 손 뜨거워
가슴 커다란 손으로 채워지고 있어

기분 좋아 오빠..
난폭하게 해도 좋으니까 좀 더 만져줘

아..안돼 유두 민감해서..
자극 너무 세서 등이 찌릿찌릿하고
그렇게 괴롭히면 안되는데..

뭐할 생각..?
그렇게 얼굴 가까이대고..

싫어.. 빨거나 하면 기분 너무 좋아서
머리 이상하게 되어버려

쮸웁쮸웁하고 젖꼭지 빨려서 아기처럼 빨면...

양쪽 다 빨면 안돼...
가슴 쮸웁쮸웁 되면... 엄청나게 느껴버려
오빠..오빠오빠
이런거 안돼 이런거 알아버리면 나 이젠..

그렇게나 빨면 빨면 안되는데
야한 소리도 점점 참을 수 없게 되어와..

그렇게나 가슴이 좋아?
내 가슴.. 오빠는 좋아해?

응.. 지금의 내 가슴은 오빠만의 것이니까 말야

그렇지만 가슴만으론 모자라지?
왜냐면, 아까부터 쭉 밑에 닿고있어

섹스.. 할래?
너무 소리내면 마마나 파파한테 눈치채질테니
너무 격렬하게 하면 안되니까 말야?

그러니까.. 오빠는 처음이었지?
그렇지만 방에 콘돔 있다고 하는건 누군가랑 한적 있는건가..? 싶어서 말야

그..그럼 역시 내가 처음이구나
아.. 아냐 딱히 기쁘거나 하지 않고
콘돔.. 끼워줄게

와.. 신기해
진짜로 뿌리까지 딱이구나
처음봤어

자위용으로 맞는거 샀다니 바보잖아..
이미지 트레이닝 이라던지 촌스러운데...

내 쪽은 아마.. 이제 괜찮아
아까 오빠에게 잔뜩 기분 좋은거 해받아서
그.. 안쪽까지 젖었으니까

..확인해볼래?

어때? 보여? 이렇게나 젖어있어
이렇게 된건 오빠의 탓이니까 말야
그러니까 제대로 책임져줘..

아직.. 끝쪽만 닿아있는데
엄청나게 뜨거운거 전해져와..
오빠.. 내 처음 받아줘..♡

위험해.. 목소리 나와버렸어
괜찮으니까.. 그대로 가장 안쪽까지 넣어줘
제대로 전부 오빠를 느끼고 싶은거야 그러니까

정말이지.. 괜찮다고 말하고 있는데
울고 있지 않은걸 이건 기뻐서.. 그런거야
오빠랑 마음도 몸도 연결되었으니까 기뻐서

그렇지만.. 잠시동안만 이대로 규웃 해줘
목소리.. 참아볼테니까

응 고마워

안에서 움찔움찔하는거 느껴져
이렇다는건 기분 좋으니까 그렇게 되는거지?
넣은것만으로 기분 좋은거야?

그렇구나 나도 오빠의.. 그러니까
자지가 들어온것 만으로 엄청 기분좋아

그렇지만 그것만으론 만족할수없지?
아니야 오빠만이 아니라 나도

움직여도 좋아
아픔도 거의 사라져왔고
그러니까 말야 나의 보지에 오빠의 자지 잔뜩 비벼줘

안에서 자지 스치고있어
철퍽철퍽하고 소리나서
오빠는 기분좋아?

나의 보지 제대로 기분좋게 되어있어?
히히 기뻐 보지도 기뻐해서 자지에 들러붙고있어

오빠의 자지가 스윽스윽 하고 닿을때마다
기분 좋은게 점점 머리속에서 퍼져가

좋아.. 가슴도 좋을대로 만져도
가슴도 보지도 전부 오빠만의 것이니까

봐줘 유두도 이렇게나 서있어
몸이 전부 오빠를 느끼고 있는것같아

오빠라도 숨 거칠어
나와의 섹스...

그렇게나 흥분해버렸어?
그럼 좀 더 흥분해 받을 수 있도록

이거 기분 좋구나~?
그럼 좀 더 보지 조여버릴테니까

어라어라~? 아까부터 전혀 허리 움직이지 않지만?
후훗

기다려.. 그대로 움직이면...!

안돼안돼 지금 좁은 보지인데
격렬하게 비벼져버리면 안쪽부터 넘쳐흘러와

애액.. 점점 넘쳐서 멈추지 않게 되어버려

나의 방 야한 소리 잔뜩 울려서
오빠의 허리가 팡팡하는 소리가

기분좋아..기분좋아
야한거.. 자지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어

오빠도 나의 보지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는거야?
히힛 그럼 같네 이대로 잔뜩 둘이서 기분 좋게..

아직 잔뜩 기분 좋게 되고싶은데
점점 머리속 새하얗게

이거.. 가버린다는거지?
처음인데.. 나 오빠의 자지로 보내진다는 거지?

같이.. 같이가 좋아
가는것도 오빠랑 같이가 좋은걸

참아볼테니까 오빠가 갈때까지 나도 참아볼게
그러니까..!

오빠.. 가줘.. 나도 이제
안쪽에서부터 와버려...!



7개월만이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