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여행의날
등장인물=용사, 메텔, 멜리사, 티어, 엘리오
메텔:정말 가는군요 아가.
용사:어머니 그렇게 걱정하지 마세요.나는 반드시 돌아오겠습니다
메텔:근데…응…
용사:이 사람은 나의 어머니이자 이 바부바부리아의 여왕 메텔·바부바부리아
상냥하고 기품있고 백성에게도 그리움을 주는 완벽한 사람
문제가 있다면 그 고급스러움과 언밸런스할 정도로 큰젖
크고, 항상 무방비인 곳일수록
아직도 모유가 나오는 것 같아서 틈틈이 유축기를 이용해 모유를
쥐어짜고 있다
그래서 어머니는 언제나 조금 어미 젖내가 난다
본인은 별로 신경 안 쓰고 나쁜 냄새는 아닌데
멜리사:메텔님, 너무 걱정하시면 피부에 해롭습니다.확실히 좀 미덥지 않긴...
그렇긴 하지만 여기서는 주인님을 믿어보시는게요?
용사:이 사람은 나의 전속 메이드로 메이드장인 멜리사 쿨하고 가끔 독설의 메이드로, 그…역시 큰젖
엄청 크다
차가워 보이지만 부탁하면 뭐든지 해주는 둘째 엄마.
대단한 사람
몇 년째 나를 섬기고 어머니도 가족이나 다름없이 대하고 있다
티어:그래요 엄마... 얘는 이제 어른이에요………엘리오
엘리오:"네? 네, 뭐..."
용사:이 늠름한 여인은 내 누이이자 공주 티어 바부바부 소 가
누나 위에 붙어있는 나를 꼭 닮은 남자가 나의 쌍둥이
동생 엘리오 밥 바브리아
누나는 매사에 엄격한 왕궁 기사이기도 하다
아름답고 성실하며, 그리고 강한 바로 기사의 거울 같은 사람
지금은 엘리오의 스승으로서 수행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물론 누나도 어머니 못지않게 가슴이 크다
심지어 최근에 모유가 나오게 되었다던가...
누나는 결혼하지 않았을 텐데 어째서일까?
용사:누나 거기다가 엘리오도 어느새.둘이서 수행했던게 아닌가요?
배웅은 필요없다고 했잖아요.
티어:바보 아닌가요. 소중한 동생의 출발입니다.배웅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엘리오:형님... 그... 힘내세요
용사:물론이다.엘리오도 수행 열심히 해야지.때가 되면 함께 모험하자
엘리오:네. 기꺼이 동행하겠습니다.
멜리사:이 책, 여러분, 시간이 다 됐어요.
메텔:어머나 벌써 시간이되었어. 아가…마지막으로 한번만 이 어머니가
당신을 안고싶습니다"
용사:예...좋습니다만 그 말이죠
메텔:아가..사랑해요..큐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용사[숨쉬기 힘든듯] 개시
용사:음, 하하하, 그 가슴이...
메텔:좋아요, 아가는 어머니로부터 헤어지고 진정한 의미에서 젖을 떼고 말거야"
그러니까 지금만큼은 엄마를 느끼고 엄마의 젖에 응석받으세요.
용사:음, 하지만 이거... 숨이...
메텔:오~아~아장아장. 착한아이인가요.볼끝에 마마한테
츄츄해도 괜찮아요
용사:음음음음음
멜리사:메텔님 시간이 없어요
엘리오 "아아♡동생짱…"
↓티어 [작은 목소리, 미소를 지으며] 이 대사만
티어:응? 엘리오? 왜 그래...?'
에리오:아니, 아니야"
용사:후하...하하하...어머님...마음은 기쁘지만 저는 이제
용사예요! 이제 가야됩니다.
↑용사[숨쉬기 힘든듯] 종료
메텔:으...미안해요 난 그만"
용사:아니,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반드시 이 손으로 마왕을 쓰러뜨리고
보여줄게요.
메텔:아아 기다려.마지막으로 작별 키스를. 츄"
용사:어머님.
메텔:잘 다녀오세요.내사랑의 아들아. 이것만은 잊지 말아 주세요.
자, 무슨 일이 있어도 난 당신 어머니 이 인연은 영원할 거라고.
용사:네, 물론입니다.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메텔:꼭 돌아올 거예요
티어:건강해
엘리오:동생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멜리사:조심하세요.
용사:네. 물론. 그럼 또 만나요.
[문 소리]
티어:가버렸군…그럼 우리도 수행으로 돌아간다고 할까.아니 엘리오
↓엘리오 [녹으면서] 이 대사만
엘리오:예. 빨리 갑시다.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요.
티어:후후.그렇구나... 넌 정말 어리광 부리구나.그럼 어머님,
멜리사 우리는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메텔:네, 수행 열심히 하세요
[문 소리]
↓메텔[젖을 비비며] 개시
메텔「하아... 가버렸네요. 응, 하아하아」
멜리사:어머, 메텔님?그렇게 젖을 붙여서... 떼지 말고
있나요
메텔:네, 하지만 이 젖은 그 아이의 유일한 잔향기…몸이 그 아이를 찾고 있어
제멋대로 움직여버려요... 음.. 음.. 더더욱 이
천박하게 익은 왕젖으로 끼워주고 싶었습니다
.
멜리사:정말 성행하시는 일입니다. 하지만 우유놀이는 나중에 해주세요, 아
그래서 유축기를 준비하니까요.
메텔:응, 미안해요.나 나도 모르게.
↑메텔[젖을 비비며] 종료
↓멜리사 [목소리 톤 낮음] 이 대사만
멜리사:네... 그래서... 어떻게 할까요?
메텔:음 이젠 수단이 남아 있지 않은 것 같네요.
멜리사:...티어님들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메텔:"티어랑 엘리오는 괜찮아요.그 화목함을 봤잖아요
어? 저건 이제 남매의 것이 아니에요.눈치채셨나요?오
헤어질 때인데 엘리오는 티어에게 달라붙는 척하며
언니의 큰가슴을 어리광을 부리듯 더듬고 있었습니다. 두사람은
남들보다 앞서 사랑을 키우는 것 같아요.
멜리사:뭐.진지한 척하고 천한 짓"
메텔: 네 전혀.변태 딸에게 변태 아들이에요.
멜리사:그리고 변태 엄마... 아니에요?"
메텔:멜리사... 아아, 너무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세요
멜리사: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그.. 마음은 똑같아요.
그러니까요.
메텔:우후, 당신도 야한 것... 으흐흐. 그렇군요.그럼 이
계획이 성공하는 날에는 그런 당신에게 훌륭한 자리를 주겠어요.
으"
멜리사:아, 폐하…♡ 고맙습니다 행복…"
메텔:기다려요, 용사님.나의, 아니요 우리의 젖에서는 절대
놓치지 않을래요 우후후후후.....
(도중포기라 이 파트가 마지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