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난 나를 지켰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 처럼

그동안의 근심 어디엔가 버려 둔 채

사랑했었나요 살아있나요

잊어버릴까 얼마만에

넌 말이 없는 나에게서 무엇을 더 바라는가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