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기고 있던 노예 거둬서 돌봐주는 그런 동음 예전엔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쫒기던 트라우마 때문에 혼자 잠도 못 자고 나에게만 의존하는 그런 모습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