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음
싫다. 이제-
부끄러워
어린애처럼 몇번이나 키스하고...
정말- 바보!
이렇게 키스당할줄이야
너무 갑작스럽잖아!
그러ㄴ- 으읍-
전혀 내가하는말 않듣고 있잖아-
하아-?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이렇게 유혹하는쪽이 나쁘다고?
막상 당신은 아까전부터
나를 꽤 야한 눈으로 보고있었지-
뭘 까나-?
나 상당히
일생 일대의 대고백 받았는데
좀 더
이렇게... 로맨틱하게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말야. 엉망이잖아
싫다는건 아니지만..
묻지 말라구-
싫은게 아니라
그래도 기쁘게 생각했으니깐
더 억울하잖아-
얼굴이 붉다니-
지적하지마! 쓸데없는 참견이야! 정말..
좀 더 키스 해도 좋아..
하면서 당신 벗길테니깐.
자, 입술만이 아니고
좀 더 내 혀 감아줘-
감으면서 제 혀 먹어줘
맛잇잖아.
입안도 혀 넣어서 먹어줘-
당신의 것 이 처음뵙겠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있어.
크-다. 다행이다.
나로는 흥분하지 않을까 싶어서
불안했으니깐.
이렇게까지 크게 되었으면
신경 안써도 될꺼같네-?
뜨거워
랄부 에서부터
위에쪽 까지 민감해져서
이렇게 손을 얹어보면
손바닥에서 팔까지 달라붙으려는 듯이
움찔거려
기분좋게 해줄게
이렇게-
이렇게- 엉덩이와 자지 사이에
손가락을 두고
가끔 손가락으로 엉덩이 근처를 누르거나
손가락으로 간질이다가
가끔씩은 섬세한 느낌으로
상냥하-게 부드럽게 만저주면
찌릿! 하고 느낌오지?
반대쪽 손으로
자지의 민감한 부분을 비비면서-
자-
끝부분도 자극해줄게.
손목으로 자지의 잘록한 부분을
빙글빙글- 돌려주고
상냥하게 귀두를 조심히 덮어서
민감한 곳인가 보네-
상냥하게- 상냥하게-
애태우면서-
조금씩 강하게 하면서-
지금, 좀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자지도 움찔 거렸고
기분 좋은가보네-?
좋아. 잔뜩- 기분좋게 되어죠
저는 당신의 것인걸.
당신이 기분좋게 되준다면
이렇게 기쁜걸-
키스도, 자-
더 해줘
입술도 혀도
내가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
좀 더!
엉덩이 근처 부분
부비부비 하는 거 좋아?
그 곳을 애태우면서
자지 끝부분 손바닥으로 문질러주면
굉장히 좋은 반응이 나와
귀두를 만지는 손으로
한번씩 기둥을 쓸어주면
늣-토 하면서 반응이와
기분 좋은 곳이니까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좋다구
그외에 기분 좋은 곳 있으면 가르쳐죠-
당신의 좋아하는 장소를 기억해서
녹는듯한 기분으로 만들어 줄테니까
달콤한 혀 빠는거 좋아
당신이
나를 찾아 주는 것은 알고
너무 행복했어요
지금 랄부쪽
굉장히 반응하고 있어.
좋아- 싸줘-
엉덩이와 자지 사이랑
딱딱하고 뜨거운 자지.
벌름거리고 액체가 나오는
야한 귀두까지
전부 만져 줄테니깐
음, 마음껏
좋을데로
잔뜩 내 손에 쏴줘
기뻐-
점점 씰룩씰룩 강해지고있어
좀더, 좀더 내줘-
내 손 움직임-
잔뜩 느껴줘
뜨거워-
손안에 이렇게나..
당신의 정액이..으음...
화상입을꺼 같아-
달라붙어서 바들바들 하고..
봐바, 팔까지 잔뜩 쌌어
내 손 기분 좋았어?
그렇다면 다행이야
모처럼 당신이 싸준 거니까
깨끗히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엄청 나왔네...
마셔도 아직도 남아있어..
팔꿈치까지
흘러내려서..
아무래도 속옷 빨아야 될지도-
거의 다 맛봤으려나-?
음 그게-
뭐라고 해야할까
싸주어서 기뻣어!
제대로
당신을 흥분하게 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증거니깐!
이건.
아- 나뿐만 아니라
당신도 깨끗히 햐애겠네?
잠깐 실례할게-
입 속, 당신걸로 가득해-
청소한건데
점점 커지고 있어
변태-
좋아-
발기해줘-
아직 당신한테서
뜨겁고 끈적한 그거 더 받아야하는걸
다음은...
그걸 내 안에..
해줘..?
부탁할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