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챈질 제대로 안하다가
어느날 보니까 익슉한 단또의 껍데기가 바껴있었어

그러다 뒷사정도 알게되고 한국어 공부하다 트롤당하는거 보면서 뭔가 애틋한 느낌이 생긴 듯

약간 과거와의 단절 + 어두운 뒷사정을 상징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