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에게  두 눈을 잃더라도

다시는 빛을 볼수 없더라도

사랑하는 얀데레가 좋아요...


얀데레녀 명의로 사채쓰고  튀어보고 싶다....

인생이 망가지는 그녀의 모습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