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제 : 2장 전철에서 손으로한 이야기


아, 일어났어- 머리 아픈거야?


약 먹을래? 록소닌 이라면 있는데


아 근데 오빠는 숙취려나..


효과가 있나? 필요없어?


그럼 물 마실래?


알았어.




자, 여기


괜찮아졌어? 그래. 


왜 그래? 멍-하니..


 혹시 어제 일 기억 안나?




오빠가 헤롱헤롱 취해서.


그래서 


걱정되니까 우리집으로 데려왔어.


그래서 내가 그... 


갑자기 해버려서..


기억나? 후후. 다행이다.


아무래도 입에 담기 좀 부끄럽다고나 할까나-


아, 그래서 나는 이제 나가는데-


어디라니.. 학교에,


봐바, 교복 입고 있지? 


아, 알아? 우리 학교? 


맞아, 전철로 가야하니깐.


그래서-


 오빠는 괜찮아? 


아니 일. 지각하지 않아?


어! 그렇게 급하지 않아도 괜찮아-


제대로 오빠 것들 준비 해놨으니깐.


에 또- 여기 정장. 


입을 수 있을 만큼은 말렸으니까


이거 오빠 핸드폰. 충전해놨어. 


셔츠랑 양말은 이거 입어.


아침밥은 주먹밥 랩에 싸놨으니까 


가면서 먹으면 돼.


아, 그리고 일단 아빠한테는 인사해둬-


너무 쫄았잖아-


봐봐, 거기. 천장 구석. 


맞아, 그 가미다나(집에있는 작은사당).


아 향은 괜찮아.


 신도니까 필요없어.


손을 맞잡고


인사 한번이면 충분하니깐.


왜? 내 얼굴에 뭐 묻었어? 


잠깐만, 


이 대사 처음 써봤어... 


어? 뭐? 낯이 익어? 


어? 어느 쪽?


교복? (실망한 듯) 교복인가... 뭐, 그건 그렇지, 


이 노선 우리 학생들 많이 사용하고 있고


뭐랄까, 나 오빠랑 같은 차량에 자주 탔었고.


역시 눈치 채지 못했나..


뭐 그래도, 최근에 학교를 가지 못했으니까.


무리도 아니지만.


어? 멈췄어. 


 선로 막힘...이래


무리하게 건널목을 건너려고 했던 걸까?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천천히 나올걸 그랬네.


어쩔 수 없지만 말이야.


그래도 뛰어들기 같은게 아니라서 다행이야, 정말. 


어, 아니지.


누군가 사고나면 인명사고 라던가 하지? 


그치? 응-






아 응




오빠? 왜 그래? 우물쭈물하고..


혹시... 커진거야? 후후후-


왜 이 타이밍에-?


혹시. 아까 나를 가만히 보고 있을 때부터 


벌써 커져있었어?


어제의 일이 생각나서 라던가..


오빠 변태- 


근데... 보고만 있어도 커지다니...


전 애인에 대한건 


나로 잊었다는 건가?


역시나 그건 너무 자만하는건가?


정말 잊었어? 


오빠 그렇게 시원시원해 보이진 않는데?


아니면 남자들은 전-부 


페라받으면 그사람에게 빠져버려?


어쨌든 커져버린건 어떻게든 해야지-


그렇지않아-?


내가 해줄까-


자, 괜찮으니깐 괜찮으니깐


가만히 있어.


가방으로 밑 가리고.


지퍼에 손 넣을게-?


대단해. 딱딱하고..


뜨거워-


아- 미끈미끈해져 있어. 


계속 발기했었어?


미안해, 눈치채지 못해서. 


근데 커졌을때 알려줬으면 되는데...


그건 힘드려나..? 그건 그렇지


나를 보니깐


자지 커져버렸습니다. 라니..


그치만 나 괜찮으니까 


별로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건 그렇지, 


남자를 집에 데려가서 페라하는 여자라고? 


오빠 교복 JK 좋아해?


부정은 안하는구나. 


내가 귀여우니까....?


부끄러울지도.


뭐, 오빠의 서투른 아부라 생각해둘게.


그럼 답례로 잔뜩 만저줘야 겠네-


하지만 너무 심하게 하면 들키니까... 


손가락 끝으로 스윽스윽..




오빠꺼 크니까 큰일이야.


그래도 민감한 곳 알기 쉽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쉬울지도 몰라.


아까부터... 봐봐, 


이렇게 끝 부분, 


꾹꾹 눌러주면-


 허리 휘청휘청 하잖아-


자지 끝부분 좋아해?


느껴? 응, 알았어-


여기 괴롭혀야겠네. 후후후-


오빠 귀엽네-


목소리 참고 있잖아. 나 잘하고 있어? 


나 잘하고 있어? 


그래, 다행이다. 


어? 항상 이런거 하냐고?


설마 그런, 그러면 나 치한으로 잡혀갔겠지.


그런 여자라고 생각했었어?


아- 싫다-


보통 그렇게 생각해? 


근데 정말 해본 적 없고.


애당초 누구랑 이런 야한 일도 경험 없다고나 할까?


맞아.


고백은... 뭐 몇 번 받긴 했지만


집안일이 바빠서 전부 거절했거든. 


근데 그런 지식은...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동영상 같은 거에서 그런데서... 


근데 그게전부야.


진짜 자지를 만지는건 


오빠꺼가 처음이야. 


또 움찔거린다-


미끈미끈한 것도 엄청나-


이거 말이야..


사정하기 전에 나오는 이 미끈미끈 한거


즙 같은거,


이거 오줌처럼 스스로 낼 수 있는 거야?


아니,


 일부러 내는 거라면 


오빠 심술궂다- 라고 생각해서. 


기분 좋다고 나와?


그거 정자와 별개라는 뜻이야? 


에에에-


근데 확실히 어제 핥았을 때 


뭔가 미끈미끈 했어.


정말 무의식이구나.


자다가도 나온다든가. 후후-


그럼 어제도 지금도


나로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왠지 기쁠지도-


이런,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빠 사정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지 퓨-퓨- 할수 있겠어?


나 다음에 내려야 돼서.


아 그러게... 


그니까 빨리 가줬으면 좋을 텐데. 


사과 안 해도 돼. 


그 대신 힘내-




땀 대박-




사실 나도 보지 젖었어. 


눈치챘어? 아까부터 허벅지 문지르고 있어..


…후후, 그렇지? 


오빠는 그럴 상황이 아니니깐-


나 오빠 냄새 좋아해.


뭔가 흥분되네- 킁킁-


머릿속이 야한 일로 가득 차서


오빠는.. 어때?


내 냄새 때문에 흥분하기도해? 


다행이네..


오빠도 변태씨구나 .


슬슬, 갈 수 있어? 사정 할 수 있어? 


저기... 오빠도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나를 위해서도...싸줬으면 한다랄까-


오빠 냄새 내줬으면 좋겠어


이제 더 참으면 큰 일이 될꺼 같기도 하고


역시 정자를 퓨-퓨- 하고 싸줘


마킹 해줬으면 좋겠어.


내 손바닥에 야한 냄새 배겨줘


그러면 오늘은 계속 취해있을 꺼니깐


나 하루종일 이거 맡고 있을 꺼야.


오빠 생각하면서


 야한 망상하고 싶어... 알았지?


그러니까... 


오빠도 일하다가 떠울려줘.


루리는 지금쯤 수업하고 있을까 하고.


선생님의 수업 들으면서 


정자 냄새 맡고


발정 하고 있는걸까? 라고.


그러니까, 응?


사정하자? 랄부 안의 정자 다 꺼내줘


오빠 냄새로 발정하는 변태JK에게 


마킹- 해줘..?




싸줘- 싸줘- 싸줘-싸줘-


잔뜩! 잔뜩! 사ㅈ..!


아-


도착했다-


 미안 나 내려야돼!




저기, 이어서..


 우리 집 기억하지?


다시 일 끝나고 와. 


제대로 콘돔은 꼭 사와. 


그럼, 오빠. 다음에 봐아, 일어났어- 머리 아픈거야?


약 먹을래? 록소닌 이라면 있는데


아 근데 오빠는 숙취려나..


효과가 있나? 필요없어?


그럼 물 마실래?


알았어.




자, 여기


괜찮아졌어? 그래. 


왜 그래? 멍-하니..


 혹시 어제 일 기억 안나?




오빠가 헤롱헤롱 취해서.


그래서 


걱정되니까 우리집으로 데려왔어.


그래서 내가 그... 


갑자기 해버려서..


기억나? 후후. 다행이다.


아무래도 입에 담기 좀 부끄럽다고나 할까나-


아, 그래서 나는 이제 나가는데-


어디라니.. 학교에,


봐바, 교복 입고 있지? 


아, 알아? 우리 학교? 


맞아, 전철로 가야하니깐.


그래서-


 오빠는 괜찮아? 


아니 일. 지각하지 않아?


어! 그렇게 급하지 않아도 괜찮아-


제대로 오빠 것들 준비 해놨으니깐.


에 또- 여기 정장. 


입을 수 있을 만큼은 말렸으니까


이거 오빠 핸드폰. 충전해놨어. 


셔츠랑 양말은 이거 입어.


아침밥은 주먹밥 랩에 싸놨으니까 


가면서 먹으면 돼.


아, 그리고 일단 아빠한테는 인사해둬-


너무 쫄았잖아-


봐봐, 거기. 천장 구석. 


맞아, 그 가미다나(집에있는 작은사당).


아 향은 괜찮아.


 신도니까 필요없어.


손을 맞잡고


인사 한번이면 충분하니깐.


왜? 내 얼굴에 뭐 묻었어? 


잠깐만, 


이 대사 처음 써봤어... 


어? 뭐? 낯이 익어? 


어? 어느 쪽?


교복? (실망한 듯) 교복인가... 뭐, 그건 그렇지, 


이 노선 우리 학생들 많이 사용하고 있고


뭐랄까, 나 오빠랑 같은 차량에 자주 탔었고.


역시 눈치 채지 못했나..


뭐 그래도, 최근에 학교를 가지 못했으니까.


무리도 아니지만.


어? 멈췄어. 


 선로 막힘...이래


무리하게 건널목을 건너려고 했던 걸까?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천천히 나올걸 그랬네.


어쩔 수 없지만 말이야.


그래도 뛰어들기 같은게 아니라서 다행이야, 정말. 


어, 아니지.


누군가 사고나면 인명사고 라던가 하지? 


그치? 응-






아 응




오빠? 왜 그래? 우물쭈물하고..


혹시... 커진거야? 후후후-


왜 이 타이밍에-?


혹시. 아까 나를 가만히 보고 있을 때부터 


벌써 커져있었어?


어제의 일이 생각나서 라던가..


오빠 변태- 


근데... 보고만 있어도 커지다니...


전 애인에 대한건 


나로 잊었다는 건가?


역시나 그건 너무 자만하는건가?


정말 잊었어? 


오빠 그렇게 시원시원해 보이진 않는데?


아니면 남자들은 전-부 


페라받으면 그사람에게 빠져버려?


어쨌든 커져버린건 어떻게든 해야지-


그렇지않아-?


내가 해줄까-


자, 괜찮으니깐 괜찮으니깐


가만히 있어.


가방으로 밑 가리고.


지퍼에 손 넣을게-?


대단해. 딱딱하고..


뜨거워-


아- 미끈미끈해져 있어. 


계속 발기했었어?


미안해, 눈치채지 못해서. 


근데 커졌을때 알려줬으면 되는데...


그건 힘드려나..? 그건 그렇지


나를 보니깐


자지 커져버렸습니다. 라니..


그치만 나 괜찮으니까 


별로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건 그렇지, 


남자를 집에 데려가서 페라하는 여자라고? 


오빠 교복 JK 좋아해?


부정은 안하는구나. 


내가 귀여우니까....?


부끄러울지도.


뭐, 오빠의 서투른 아부라 생각해둘게.


그럼 답례로 잔뜩 만저줘야 겠네-


하지만 너무 심하게 하면 들키니까... 


손가락 끝으로 스윽스윽..




오빠꺼 크니까 큰일이야.


그래도 민감한 곳 알기 쉽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쉬울지도 몰라.


아까부터... 봐봐, 


이렇게 끝 부분, 


꾹꾹 눌러주면-


 허리 휘청휘청 하잖아-


자지 끝부분 좋아해?


느껴? 응, 알았어-


여기 괴롭혀야겠네. 후후후-


오빠 귀엽네-


목소리 참고 있잖아. 나 잘하고 있어? 


나 잘하고 있어? 


그래, 다행이다. 


어? 항상 이런거 하냐고?


설마 그런, 그러면 나 치한으로 잡혀갔겠지.


그런 여자라고 생각했었어?


아- 싫다-


보통 그렇게 생각해? 


근데 정말 해본 적 없고.


애당초 누구랑 이런 야한 일도 경험 없다고나 할까?


맞아.


고백은... 뭐 몇 번 받긴 했지만


집안일이 바빠서 전부 거절했거든. 


근데 그런 지식은...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동영상 같은 거에서 그런데서... 


근데 그게전부야.


진짜 자지를 만지는건 


오빠꺼가 처음이야. 


또 움찔거린다-


미끈미끈한 것도 엄청나-


이거 말이야..


사정하기 전에 나오는 이 미끈미끈 한거


즙 같은거,


이거 오줌처럼 스스로 낼 수 있는 거야?


아니,


 일부러 내는 거라면 


오빠 심술궂다- 라고 생각해서. 


기분 좋다고 나와?


그거 정자와 별개라는 뜻이야? 


에에에-


근데 확실히 어제 핥았을 때 


뭔가 미끈미끈 했어.


정말 무의식이구나.


자다가도 나온다든가. 후후-


그럼 어제도 지금도


나로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왠지 기쁠지도-


이런,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빠 사정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지 퓨-퓨- 할수 있겠어?


나 다음에 내려야 돼서.


아 그러게... 


그니까 빨리 가줬으면 좋을 텐데. 


사과 안 해도 돼. 


그 대신 힘내-




땀 대박-




사실 나도 보지 젖었어. 


눈치챘어? 아까부터 허벅지 문지르고 있어..


…후후, 그렇지? 


오빠는 그럴 상황이 아니니깐-


나 오빠 냄새 좋아해.


뭔가 흥분되네- 킁킁-


머릿속이 야한 일로 가득 차서


오빠는.. 어때?


내 냄새 때문에 흥분하기도해? 


다행이네..


오빠도 변태씨구나 .


슬슬, 갈 수 있어? 사정 할 수 있어? 


저기... 오빠도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나를 위해서도...싸줬으면 한다랄까-


오빠 냄새 내줬으면 좋겠어


이제 더 참으면 큰 일이 될꺼 같기도 하고


역시 정자를 퓨-퓨- 하고 싸줘


마킹 해줬으면 좋겠어.


내 손바닥에 야한 냄새 배겨줘


그러면 오늘은 계속 취해있을 꺼니깐


나 하루종일 이거 맡고 있을 꺼야.


오빠 생각하면서


 야한 망상하고 싶어... 알았지?


그러니까... 


오빠도 일하다가 떠울려줘.


루리는 지금쯤 수업하고 있을까 하고.


선생님의 수업 들으면서 


정자 냄새 맡고


발정 하고 있는걸까? 라고.


그러니까, 응?


사정하자? 랄부 안의 정자 다 꺼내줘


오빠 냄새로 발정하는 변태JK에게 


마킹- 해줘..?




싸줘- 싸줘- 싸줘-싸줘-


잔뜩! 잔뜩! 사ㅈ..!


아-


도착했다-


 미안 나 내려야돼!




저기, 이어서..


 우리 집 기억하지?


다시 일 끝나고 와. 


제대로 콘돔은 꼭 사와. 


그럼, 오빠. 다음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