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 정상위 할때 귓가쪽으로 뒷통수를 끌어안아주시는데 그때 아기고양이 울듯이 신음소리 내면 주인님이 더 흥분해서 격렬하게 박아주심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것 같아서 기분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