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일본이야기



통일교와 깊은 관계를 가지기 시작한 기시 노부스케

그리고 그의 외손자가 아베라는 점을 볼 때

저 곳에 축하 메세지영상을 보낸 것이 납득이 감


근데 아베의 최측근인 영상의 이노우에도

일본 통일교 연설회에 참가해서 ‘저는 동성결혼에 반대합니다!’ ‘저는 다른 정치인과 달라요!’라고 하질 않나 ‘우리는 식구입니다!’(한국어인데도 식구 그대로 씀) ‘투표용지에 이노우에를!’이라는 연설에도 찬동


그러고선 15일 인터뷰에서는

‘저는 해당 단체 FWP(세계평화연합)의 회원이 아닌 찬동회원일 뿐입니다’라고 말 돌리기...



2019년 지역선거에서 8만표로 낙선했으나 2022년 선거에서 16만표로 당선

3년동안 얼마나 도움을 받은 걸까


유일한 개념 방송국이라며 ANN을 칭찬하면서도 몇 년 후 있을 선거에서 이 사실들을 전부 까먹을거라 걱정하는 일본인들


동음은 띵작 만들면서 정치는 왜 이모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