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무슨 일입니까?
이런....평소 사용되지 않는 교실로 불러내다니..
일대일 면담? 그럴 시기는 아닐텐데요.
저, 지금부터 풍기위원 일이 있어서,
볼일이 있다면 간략하게...
(최면)
아, 그렇군요.
풍기위원 일을 부탁하고 싶었군요.
그렇다면 그렇다고 빨리 말해주세요.
선생님은 항상 돌려 말한다구요.
좀 더 알기 쉽게 말해 주면 이쪽도 대응 하기 쉬우니깐.
그럼, 바로 시작할까요?
[효과음 : 옷을 벗다]
풍기위원의 일…
남성에 대한 성처리 봉사를.
자, 선생님. 보지에 자지를 넣어주세요.
불알에 고인 농축 정액을
보지 안에 기분 좋게 뷰-뷰- 해주세요.
네? 무슨 소리예요?
당연하잖아요. 풍기위원이 성처리를 하는건.
흐트러진 성은
학교의 풍기를 현저하게 떨어뜨리니까요.
풍기위원이 성처리를 함으로써
학교의 풍기를 지킨다.. 당연한 일입니다.
음......이 책상이면 될까요?
조금은 서툴지만, 여기에 앉아 주세요….
여기에……네..
이렇게 다리를 벌리고 준비완료입니다.
부디 자지 넣어주세요.
높이적으로는 딱 맞을 겁니다.
저 곧 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빨리 부탁드릴게요.
[효과음 : 콘돔을 쓴다]
콘돔 씌우는 군요.
아니요, 그런 걱정은 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선생님, 평소에 그런 거 안 하는 느낌 이니깐.
흐윽.. 자지, 뜨거워……
이건 꽤 쌓여있는 것 같군요…….
네, 어서...그런 자지야말로
풍기위원이 처리해야 할 것이니까요.........
사양 말고, 보지에 넣으세요...... 윽.
자지 들어와…….
자지 들어왔어요-
선생님의 딱딱한 발기자지 전부..
오만코, 벌어져서.. 자지, 대단해…….후, 헉헉...
피...? 네, 물론 처음이니까요....
저, 지금까지 성처리를 한 적 없어서......
뭘 히죽대고 있는 건가요......
괜찮으니깐 빨리, 자지 움직여 주세요......하아......
네, 괜찮습니다....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자, 허리......흔들어주세요......
기세, 대단해……. 성욕이 쌓여서…….
보지에 꾹-꾹- 자지 넣어져서……
부디, ......계속해 주세요...
방해되는 성욕은 모두....
제 보지로 뽑아줄 테니까…….
풍기위원으로서 완벽한 일을, 윽.. 해드릴 테니깐.
보지 기분좋아...자지 성처리...이렇게 좋다니..
음란녀라니..
뭐라고 말하는 거에요…….
절 바보 취급 하는 건가요-
처음인데도 느낀다니.. 뭘 말하는 건가요.
처음인데도.. 자지 기분 좋으니깐..
제가..야한.. 음란한 여자라니, 그런 것입니까….
이건 어디까지나, 성처리 섹스예요…….
음란한 기분 따위, 전혀….!
확실히, 아무래도 저는..
보지, 민감한 편인거 같습니다만……
하지만 그것뿐…….
오히려,
남자를 흥분시키는 만큼,
풍기위원 로서, 인제라고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자지, 안까지.. 쑤셔져서..
선생님꺼 잔뜩 들어와-
자지, 느껴져요-
선생님꺼 기분, 좋아-
허리 잡아서..
자지... 빨라-!
보지, 성처리 오나홀이 되어서......
잔뜩, 질척질척- 좋아-
오우
자지 부풀어 올라서,
보지, 안에서 넓어지고 있어-
귀햝기 말인가요..
해주길 원하는 건가요.. 정말이지-
어쩔수 없네요......
성처리 때문이에요......
얼굴 이쪽으로 와주세요......
할게요..
어때요.. 이걸로 좋아요?
귀두가 문질문질...
자궁의 입구 문질문질 해요-
선생님, 쓸대없는 짓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짓을 할 정도라면
빨리 허리를 흔들어서 정액 내주세요......하하...
이것은 어디까지나, 흐앙..
성, 성처리 일뿐...섹스를 즐기는게 아니에요..
자지, 으윽. 기분 좋아지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지만…….
가능한 한 자제해 주세요…. 응…….
뭐..뭡니까-
세, 섹스하고 있으니깐
갈꺼 같아지는 것도 당연..
그만. 안돼-
간다.. 간다..!
제가 가도, 의미 없으니까요......
빨리, 선생님도 가주세요....
자지, 빨리.. 사정해 주세요…….
점점.. 격렬해져..
안돼- 간다.. 진짜 간다앗!
빨리, 선생님 싸줘.. 자지..
자지 내주세요. 간다 간다 간다앗!
네- 주세요. 정액 주세요-
잔뜩.. 나온 같네요..
콘돔에 그렇게 잔뜩 싸여서……!
뭘 보여주는 겁니까?!
알았다니까요. 많이 나온 것은…
성처리가 끝났다면
빨리 자지, 빼주세요-
그럼 저는...위원회 가야되서…….
네……? 더 하고 싶다..?
아니, 그래도.. 벌써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