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부랄이 살짝 아픈데 이게 한 3 4일 계속 가길래
동네 비뇨기과 갔거든 거기서 내 증상 말하니간 자기들은 검사하는 장비 없다고 장비 있는 비뇨기과 알려주면서 거기로 가라는거야
뭔가 느낌이 이상했지 다른병원 가는길에 오만 생각 다들 었음
이거 말로만 듣던 고환암인가 시발 야스도 못해봤는데 부랄 짜르는건가 별 생각 다 났는데
큰병원 가서 소변검사하고 피검사하고 초음파 검사 한 다음에
진찰실에서 늙은 할배의사센세가 내 부랄 쪼물딱 거리니간 엄청 치욕스러웠음
나중에 의사센세가 운동이나 상하차 같은 몸쓰는거 빡세게 하면 잠시 그런다고
그냥 부고환염이라고 약 처방해주고 1주일 뒤에 오라드라
그리고 비뇨기과 간김에 의사센세한테 야부리 털어서 비아그라 짝퉁약도 처방받았음
한통에 24000원인데 8알들었음 주말에 비아그라 먹고 동음 도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