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눈나의 유혹에 어두운 골목길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목에 주사맞고 쓰러졌는대 일어나보니 어두운 지하실 의자에 묶여있고 옆에서 누나가 막 약병이랑 주사기 준비하고있는거임
그리고 눈나가 내 목에 다시한번 또 놔주는대 그것때문에 발정나서 헥헥거리고 그모습을 본 누나는 비웃으면서 카메라설치하고 방금 주사기에 넣었던고랑 같은 미약을 링겔로 내 몸에 꽂아준 다음에 방치플... 아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