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토리 생각할때
주제를 생각하고 그 주제를 중심으로 뼈대를 세우고 살을 붙히는 편임
예를들어 갑자기 로리동음 스토리를 혼자서 망상함
뭔가 여자아이가 정신적 성숙을 이루는건 어떨까? ->
가능하면 청자도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 ->
여자아이는 청자를 바라보며 어른이 되고 싶어하고
청자는 순수한 여자아이를 보고 동심을 찾는 대칭구조도 나쁘지않겠다.
혼자서 실실대다가 결국 로리서큐버스물 들으러감
스토리가 좋다던가 얼마나 감동적이냐 보단
귀핥기를 얼마나 잘하고 얼마나 단순한 일어를 사용해서 청음에 문제가 없는지가 제일 우선순위임을 깨닫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