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배 - 혼자 왔네~ 잘했어~ 남친 데려올줄 알앗다고~ )
선배가 혼자 오라고 하니까...
( 선배 - 그래도 셋이 더 안심되는거 아니야? )
그것도, 선배가……비밀로 하고 촬영한 거 선물 하면,
기뻐해 줄 꺼라고 말했으니깐……
( 선배 - 그랬구나~ 제대로 촬영해두면 남친을 위해 섹스했다는 대의 명분이 생기니깐~ 바람도 아니고~)
대의명분 이라니, 그렇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마치 제가...원해서 선배와 섹스하려고 하는 것 같은..
( 선배 - 아니야? )
아니에요...남친을 위해서에요.
선배와의 섹스라니, 저..싫으니깐요..
바람 핑계 대려고 촬영하는 게 아니에요.
촬영이 목적이니까……그만둬요,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 선배 - 그래그래~ 촬영한다? )
이제 찍어도 돼요..
( 선배 - 촬영 시작합니다~ )
( 선배 - 야호~ 남친군~ 지금부터 여친 따먹을꺼야~ )
( 선배 - 사나짱~? 의욕을 보여야지~? )
빨리...해주세요....
( 선배 - 대담하네~ 바람섹스 하고싶어서 죽겠어~? )
그거 아니에요!
정말..
빨리 시작해요...
이거...보여주는 거라구요?
저...안그래도 죄책감으로 가득한데...
( 선배 - 라면서 할 생각 잔뜩으로 왔으면서.. )
( 선배 - 뭐 됐어. 당장 시작 한다? )
빨리 벗어주세요..
침대로..가면 되요?
( 선배 - 오오! )
( 침대에 앉자마자 선배가 바지를 벗어던진다 )
커어.....
( 선배 - 큰 자지가 좋구나~? )
( 선배 - 무시냐.. 시작 한다~? )
애무라던가 괜찮아요 그런 거…….
선배랑 그런 거 하고 싶지 않으니깐...
젖어야 된다면 로션 쓰면 되잖아요.
선배, 갖고 있잖아요.
괜찮아요 그걸로.
저번에도 아프지 않았고...
(선배 - 하핫! 한번 한 사이 같은 말투! 좋네~ )
콘돔..콘돔은 해주세요..
(선배 - 알았어~ 알았어~ )
( 선배 - 콘돔에 엄청 관심있나 보네~ )
그다지...
제대로 콘돔 쓰는지 보는거에요.
선배...
썼다고 해놓고, 뺄꺼 같은데요..
( 선배 - 신용 못하네~ 근데 생으로 하면 너도 기분 좋을껄? )
전에도 말했지만 노콘은 절대 싫어요.
근데....정말 생으로 한 적이 있나 보네요.
학생인데......
책임도 질 수 없는데,
임신하면 어떡할 생각이에요..?
( 선배 - 그렇게 쉽게 임신 안돼~자~ 엉덩이대! )
네네, 알겠어요...
(등을 돌리고 엉덩이를 내민다.)
이걸로, 됐어요..?
스마트폰.. 어쩔꺼에요?
선배가 들고 있을꺼에요?
( 선배 - 응? 아....뭐 신경 쓰지마. )
그럼.. 맡길게요...
(선배 - 그럼 할게?)
네.. 맘대로.. 하세요..
(선배가 보지에 손을 뻗는다)
(선배 - 어?)
(선배 - 뭐야, 이거. 벌써 질척질척 해져선.. ㅋ)
그런.. 거짓말..
어차피 선배, 먼저 로션 발랐었잖아요.
그만해요, 또 제가 기대하고 있었던 것 같은.....
( 선배 - 맞잔아~? )
하지 않았어요…! 안했어, 안 했단 말이야….
오고 싶지 않았는데...
남자친구 때문이라고 하니까......
촬영할 테니까, 나…
앗.. 기다려 주세요. 정말 그대로 넣을거에요?
로션 없이는 절대 아파요!
이번에야 말로, 읏, 얏, 야앗……!
(선배 - 괜찮아 괜찮아~ 자, 넣는다~)
(선배 - 하핫, 기분 좋은 소리 내잖아ㅋ 뭐가 '아픕니다~' 야ㅋ)
아프지 않아, 아프지 않아...♪
정말 뭐야...이상해, 절대...
(선배 - 내 자지랑 궁합이 딱 맞나봐ㅋ
빨리 인정하면 편해져~)
아냐.. 아니야..
선배의 자지 따위와 궁합 딱이라니
, 그럴 리가 없어---♪
(선배 - 엄청 질척질척. 로션 필요없잖아 이거ㅋ)
(선배 - 목소리 참는거야? 촬영하고 있으니까? / 여친은 필사적으로 신음을 참는다)
그런.. 아니에요..
언제나 이런 목소리에요...
소리 참고있다니.. 참고있지 않아..
읏!…… 읏, 읏…………!
하아……! 하앗, 하앗, 하앗……
(선배 - 시작부터 이러면 목소리 못참을 텐데? 이제 솔직해 지지?)
(선배 - 고집세네~ 뭐, 그러한 점이 좋은거지만~)
(선배 - 빨리 신음 듣고 싶네~)
응... 으응...응...
저는......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선배에게 좋을대로 당해서.... 멋대로 기분 좋아지거나 안해요…
(선배 - 왜 자꾸 무리하게 거짓말 하는거야?)
거짓말 따위가…
(선배 - 찍고 있으니까?
남친한테 좋은 여친이고 싶어서?)
아냐...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선배 - 여기는 나랑 단둘이니까,
사실대로 말해도 돼.)
응, 읏...읏....웃...♪
(선배 - 어때?
사실을 듣고 싶은데?)
좋지.. 않아요..
하앗…… 하앗, 핫, 하…
(선배 - 사실대로 말해 주지 않으면 어쩔 수 없네.)
(선배 - 몸에게 물어볼 수 밖에)
(선배 - 말해주지 않는 사나짱이 나쁜거야.)
(선배 - 좀 더 천천히 애태워서... )
(선배 - 너가 음란한 여자라는 걸..)
(선배 - 남친한테 보여주려고 했는데~)
응앗, 앗, 얏, 야앗
(선배 - 호라~호라~ 말해! 말해!)
말하지 않앗...!
간다앗, 간닷.. 간다앗..!
읏……읏……앗 아 아…… 아…
(선배 - 하하, 제대로 말할 수 있게 됬네?)
억지로 시켜서... 하앗...
선배는 말하게 하는 거
좋아하네요...
하앗, 아…… 읏아, 아………
또, 또, 멋대로……♪ 아, 앗……♪응읏아, 후……
갑자기 이렇게...치사해.... 으읏..
앙, 읏, 응읏, 우……♪앙……♪
선배.. 선배.. 선배...
거기.. 거기 거기... 거기 안돼... 거기 안돼..
선배..! 간다.. 간닷 읏 온닷.. 읏...우우웃♪♪
안돼.. 또.. 굉장해..안쪽..으읏..
절대....이상해 이런거.....
앗, 아앗아, 아앗……♪읏……♪
이거 기무찌.. 기무찌이..
이거.. 뒤로 하는거 좋아...
(선배 - 사나짱 이거? 이거 좋아?)
앗앗아앙 넘쎄..쎄.. 아 이거 기분좋아..좋아..
좋앗, 좋앗 그것 좋앗..위험.. 기무찌, 기무찌……
간닷 간다앗 간닷 간다아아앗...! 꺄...
(오늘 첫 절정아디.)
(크게 숨을 내쉬며 몸을 경련하면서,)
(절정의 여운에 잠겨있다)
뺴면....으엣....!
빠져 버렸다.. 아...
(자지를 엉덩이 위에 올려놓고)
(자지의 떨림을 전달하는 선배)
(그러더니 콘돔을 뺴버리고)
(여친의 얼굴옆에 콘돔을 던저 버린다)
뭐야.. 뭐야..?
(흐릿한 시야 속에서 던져진 것을 잡고)
(확인하려다 다시 삽입된다.)
(왜 한번 뽑았을까....? 라는 의문은 가지면서도,)
(삽입되니까, 후와~하는 느낌으로, 쾌감에 아무래도 좋아졌다.)
(근데 왠지 기분 좋게 달라붙는 듯한... 뭐야, 이거...?)
기분좋아.. 뭔가.. 굉장해.. 뭔가.. 뭔가.. 평소보다 굉장해에...
선배의 자지... 뭔가...
어랏……?
전보다... 굉장해... 형태가 달라..
(선배 - 우웃.. 위험..! 개좋잖아?)
이거 엄청 좋아.. 좋아..
뭐야 이거.. 뭔가.. 선배..조금 전보다 굉장해여어..
어째서? 어째서, 아앗, 굉장햇,
들러 붙는 듯한... 앗아앗 아앗! 앗♪
기,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어어……
선배.. 자지... 이거 좋아..
더.. 더.. 더해줘..
아아앗…… 아앗, 아앗
선배.... 자지...
굉장해여... 모르는 감각…….
뭐야이거... 으읏...어떻게 한 거에요...?
하아…… 하아─……, 우…… 응…….
에...? 어라..? 이거 콘돔...
어라? 왜 여기에…….
사용된 콘돔.. 선배 분명 꼈는데..?
아..? 뺀거에요? 콘돔?
(선배 - 아~ 들켜버렸네~ 미안ㅋ)
빨리, 뽑아 주세욧……! 임신 해버려..
무슨 생각이에요!! 약속이랑 다르잖.. 윽..! (선배 - 기분 좋았지?)
기분좋았다던가...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선배 - 안에만 안싸면 괜찮아~)
움직이지 마세요... 노콘은 안되니깐..
안 돼요, 안 된다니까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돼 버려요....?
(선배 - 그러니까 밖에 싸면 괜찮다고, 시끄러워.)
(선배- 사나짱도 기분좋았잖아? 생자지 느낌 다르다고? 그만 둘수 있어?)
그래도...안돼요...
안돼요......
노콘이라니.. 아직 남친과도 한 적 없는데....
(선배 - 그럼 첫 노콘이잖아~? 축하해~)
축하한다니..!
(호응 하듯이 깊게 삽입한다. )
(아, 뭐, 이것…… 위험햇…….)
(생자지의 압도적인 미지의 쾌감과)
(남친한테도 허락한적 없는 노콘섹스를)
(촬영하면서 가고 있다는 강한 죄책감 때문에
)
(단숨에 빠져 버린다.)
간다 간다 간다아앗……!!
기무찌.. 기무찌..
노콘.. 생 자지..
우우……웃, 웃
한번 만이니까요.. 네?
오늘만 이에요……? 네?
절대..밖에 싸셔야돼요..?
미안해.. 미안해...? 오늘만 이니깐..
헌번 뿐이니깐.. 용서해줘..? 용서해줘...
간닷 간닷 간닷 간닷…… 읏, 아앗, 앗……
(멈추려고 하면 할수록 )
(강하게 찔려지고, 허리도 강하게 잡아져서,)
(선배의 크기와 강함에, 남친에게 느끼지 못한 남자다움을 느껴,)
(몇 번이나 몇 번이나 깊게 간다. )
(
끝에는, 호흡조차 할 수 없을 만큼의 쾌감으로,)
(낮은 목소리로 부탁을 하듯 애원한다.)
우웃, 웃, 웃웃……
또 갔다... 뭐야.. 지금 소리...
이거 싫어... 내고 싶지 않아...
(자지를 뽑아낸다)
안돼... 빠지면, 아앗, 아
(선배 - 뒤로 돌아.)
에..? 이제...끝난게...
(선배 - 아직 난 안갔는데? )
(마침 생자지를 뽑아 뽑았으니,)
(여기서 삽입을 거절하면 )
(더 이상 노콘섹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치사해요...
저한테…… 계속할지 어떨지 맡기다니이..
(느릿느릿 움직여, 자세를 잡는다. 무릎을 접고, M자 포즈를 취한다.)
(남친과 해봤던 체위…… )
(분명 뒤로해서 기분 좋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이 채위도 비교하지 못할 쾌감이 올까봐 두렵다.)
빨리...가.. 주세요...
(선배 - 알았다고~)
하아.. 하아..
선배의 자지…… 들어간다.. 들어갓.. 들어가앗..
보여...느껴저.느껴저.. 바람피고있는 자지.. 읏..
아아아앗♪아앗……♪
아아앙……♪ 기무찌……♪
넣은 것 만으로 굉장햇... 아앗♪
느껴저.. 생자지.. 커어……♪
(선배 - 움직인다? 호라!)
앗! 앗! 앗! 아아아읏♪
기무찌 기무찌♪
이 각도...기무찌.. 굉장햇...♪
왜.. 또 내가 모르는거..가르쳐...아앗♪
선배..저기.. 저기요..?
전에, 남친이랑 했을때 전혀 갈 수 없어서..
기분좋지 않아.. 남친인데...전혀 갈수가 없어서..
어째서.. 어째서.. 선배의 것이라면,
이렇게 간단히 가버리는데...
어째서……
선배따위..좋아하지도 않는데,
이런 거 안돼는데..안돼는데....우아아앗♪♪
(가려는 순간 피스톤을 멈춘다)
아, 안 돼...?
가면 안되는 거에요..?
(선배 - 가도 좋다고 말 안했는데?)
(선배 - 분명하게 허락 받고 가야지)
네.. 알겠습니다…….
멋대로 가지 않겠습니다……
제대로 허가.. 받겠습니다..
(선배 - 착하네~ 착해)
헤헤...♪
앗, 얏앗……♪
으..달라.. 이거 이거 전혀 다른 곳에 닿아..♪
안 돼, 안 돼엣, 간다 간다앗……♪
가도.. 가도 되요...? 아앗!
이각도.. 안쪽.. 안쪽.. 위험해애...
아아앗, 가도 될까요... 아앗
앗
(숨이 끊어질듯 본능 섹스에 흥겨워한다.)
(안 되지만 하고 싶다. 안 되지만 해달라고 간청하거나,)
(이거 좋아.. 좋아..... 선배도 좋아? 앗.. 앗.)
(라며 바람 섹스를 한다.)
기무찌.. 기무찌...엄청 느껴버려...
선배한테 얼굴 보이면서 당하는거 처음이라서……
굉장해.. 생으로 하는거..
굉장해, 기분좋아...
너무...보지 말아 주세요...
부끄러우니까...
(선배- 그렇게 말하면 보고 싶어지는데~)
앗, 앗앗, 또, 앗앗아앗앗
선배.. 선배.. 자지.. 기분좋아요?
제..보지.. 기분.. 기분 좋아요?
(선배 - 견딜 수 없어 이 몸!
좋앗, 정말 좋앗)
좋아? 좋앗?
그런거 들어버리면 기뻐...
가도 돼욧? 가는거 참지 않아도 돼욧!? 괜찮은거죠..?
(선배 - 아아 역시 내껄로 하고 싶어!!)
앗, 앗
아앗, 아아아아아아……
안돼요……♪
전…… 선배의 것이 될 수 없어요……♪
하지만, 하지만……
가고 있을 때…… 그런,
남자다운 말을 들으면....좀, 기뻐서....♪
가슴, 쿠웅-해버렸어요...♪
뭔가, 남친이랑 하고 있을때 같은.....헤헤...
그..지금...안쪽...안쪽...
찌릿찌릿해서 위험했어요…
선배..한번 더.. 한번 더 해줘.. 지금꺼 또…...♪
안쪽.. 굉장해.. 뭔가.. 모르데 닿아서……
찌릿찌릿해서 위험했어요.. 헤헤..
한번 더.. 한번 더...!
(선배가 여친의 양손을 잡는다)
잡혀 버렸다... 선배의 손.. 커..
위험할지도 이거..
소중한것....전부 잊어버릴 지도...
위험해.. 위험해...하지만... 그래도...
선, 선배...
선배 안쪽 잔뜩 찔러줘요.. 생자지로 잔뜩 가게 해주세요...
아아아아아아!!! 아아아!! 이거!!
(가는걸 하락받을 여유도 없이 가버린다.)
(숨도 안쉬어질 정도의 강한 피스톤질이 계속되서,)
(그저 간다! 간다! 라고 밖에 할수 없다.)
(지어본적 없는 표정을 지으며 잔뜩 느껴버린다.)
아……! …… 오, 오옷…… 오!
(강제적인 쾌감에 경련하며 숨도 쉬지 못하고 선배의 손을 때려보지만)
(그래도 멈추질 않는다. 더욱 강한 페이스로 찔러간다)
오…… 오, 오…………! 오오옷……!! 오……!!
(여기서 겨우 멈춰준다)
(선배 - 위험해, 사나짱...너무 귀여워....)
지금 목소리 듣고....귀엽다니........이상하잖아요.....
에~?
갈꺼 같은 거에요……?
그렇구나.. 기뻐요..
(선배 - 어디다 싸줬으면 좋겠어?)
에..?
어디라니...
그럼 밖에....싸야되는데..
어디에 싸는지 물어본게 아니라, 어디에 싸줬으면 좋겠는지 물어본거야.
선배의 말하는 의미가 이해가 안가요…….
그럴게 안은..
애기.. 생겨 버리 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안에는.. 안에는..
(선배 - 정말 밖에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거야?)
하지만 저 남자친구도 있고, 아직 고등학생이고..
질내사정 당하면 안돼요....
(선배 - 그럼 됐어. 보지한테 물어볼거야~)
무슨 소리..? 아앙
(선배 - 보지는 꽉 꽉 조여오는데~?ㅋ )
밖.. 밖에 싸주세요... 밖에...!
노콘.. 노콘이니깐.. 안 돼...안 돼.. 안 됏……!
(선배 - 아직도 윗입으로 대답하는구나~?)
간다.. 간닷.. 간다아앗
안에해도 괜찮아여어... 안에 해줘.. 안에.. 안에 줘..!
이크이크~~
....! ....!!
안에.. 들어오고있어.. 느껴저 느껴저.. 응읏우...
(선배 - 하.. 하...아.. 핫..)
정액...
생으로...생으로... 안에... 들어왔...하앗..
정말.... 선배는 바보...
정말... 최악...
(선배- 아니아니~ 사나짱이 안에 하라며~?)
(선배 - 다리로 허리까지 짓누르고 말야~)
선배.. 스마트폰 촬영.. 됐어요..?
(선배 - 아, 촬영 누르는걸 깜빡했네~ 다음에 다시 찍자)
에? 왜 버튼 누르는거 잊었어요...!
정말... 바보...
(선배 - 이래서야, 이거 바람핀게 되버렸는데~?)
하지만, 이런 섹스 한 거 보여줄 수 없고...
다행이에요, 찍히지 않아서...
결국 선배 뜻대로...
정말, 그냥... 바람피는 섹스가 되버렸는데...
아직 하는거에요? 선배..한번으로 안끝나죠...? 정말...
노콘은 이제 절대 안할꺼니깐...
제대로 콘돔 껴주세요....
껴준다고...
약속해주면...
좋아요... 선배..